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가 7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딸 루희의 어린이집에 대한 일화를 공개했다.
아야네는 "조금 충격적이었던 거. 루희는 아직 무염하는 아기라 과자도 떡뻥만 먹고 비타민 사탕도 안 먹였었다. 근데 어제 어린이집에서 가져온 부직포 가방에서 사탕 껍질 발견."이라며 당황했다.
그녀는 "아직까진 맛을 몰랐으니 병원이나 문센에서 받을 일은 있어도 '사탕사탕' 거리기만 했고, 못 먹는 거라고 설득시켜 왔다. 이제 먹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어 버렸다."라며 딸의 건강을 걱정했다.
그녀는 루희가 어린이집에서 먹고 온 사탕 껍질 사진을 공개했다. 눈물 이모지를 곁들이며 속상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2021년 결혼해 딸 루희를 얻었다. 아야네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https://www.mediaf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