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라디오 스케줄을 마치고 귀가한 김신영은 미용실도 가지 않고 집에서 셀프 이발을 했다.
바리캉을 이용해 손수 뒷머리를 깎은 김신영은 "시원하다"며 대만족했다. 이발도 직접 하는 만큼 "전 밖에 나가는 일이 거의 없다"고.
이발 후엔 바로 화장실 청소를 하는 김신영. 문짝까지 뜯는 열정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청소를 마친 김신영은 통 아이스크림을 통째로 그릇에 넣더니 부순 감자칩을 그 위에 올렸다. "이건 유레카다"라며 야식을 온몸으로 음미하는 김신영의 행복한 집순이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509053252164
https://youtu.be/--Oy4PDbkhA?si=mlasjVjcos7fy0F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