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경찰, 파라과이 당국에 '나무위키' 사법 공조 요청
1,526 9
2026.05.09 07:52
1,526 9
경찰이 인터넷 서비스 '나무위키'의 본사 소재지로 추정되는 파라과이의 수사당국에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관련 공조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울산청 사이버범죄수사대가 지난달 법무부에 국제형사사법공조 절차를 신청했다고 오늘(8일)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지 수사당국과의 공조를 통해 파라과이 현지에 실제로 나무위키 사무실이 존재하는지와 대표자 인적 사항 등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또한 나무위키 측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자료제출 요구에 응하지 않은 구체적 이유도 조사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개인정보보호위로부터 지난해 11월 나무위키에 대한 고발을 받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당시 개인정보보호위는 나무위키의 회원 탈퇴 절차 관련 민원 조사를 위해 나무위키 측에 자료 제출을 요구했지만, 나무위키 측이 이에 응하지 않아 고발 조치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62946?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579 05.07 26,0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9,1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75,8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9,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70,9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2,8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7,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3,2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1330 유머 딘딘이 자기는 채팅방에 안넣어줘서 서운했던 딘딘 큰 누나 7 10:07 746
3061329 기사/뉴스 'BTS노믹스' 이 정도.."월드투어 총 수익 2조7000억원" 10:07 116
3061328 기사/뉴스 블랙핑크 리사,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 오른다 10:05 202
3061327 유머 아파트 이름 있잖아요 그 아리아나 그란데 10:05 273
3061326 기사/뉴스 [단독] 이이담, 데뷔 첫 주연 꿰찼다..'백상' 후보→'코드' 남주혁과 호흡 1 10:05 453
3061325 이슈 [MLB] 시카고 화이트삭스 무라카미 무네타카 시즌 15호 홈런 (리그 공동 1위) 10:04 70
3061324 이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주연 3인 출연료 공개 11 10:04 918
3061323 이슈 [멋진 신세계 2회 선공개] "이 얼마나 살 만한 세상이냐?" 임지연, 처음 맛보는 현대 음식에 눈에 휘둥그레🤪 4 10:03 464
3061322 정보 토스행퀴 23 10:01 663
3061321 이슈 박지훈 <취사병 전설이 된다> 인물관계도 공개! 2 10:00 575
3061320 기사/뉴스 가정폭력범도 전자발찌 채운다" 독일 연방의회 법안 통과 09:59 73
3061319 이슈 강미나 인스타그램 업로드 09:59 452
3061318 유머 출산하면 꼭 받는게 좋다는 산후 마사지 29 09:56 2,458
3061317 이슈 오늘자 서인국 인스타 5 09:56 974
3061316 정보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공연자들 발표 (블랙핑크 리사) 7 09:56 910
3061315 기사/뉴스 전현무, 펀런 '1㎞ 26분'에 완주 "지렁이보다 느린 것 같아" 폭소 1 09:55 439
3061314 이슈 쓰리 백상, 원 천만, 투 깐느. 기 받아가시오.insta 1 09:54 506
3061313 이슈 아이브 이서가 야구장에서 사과문쓴 이유 18 09:52 2,839
3061312 기사/뉴스 김신영, 바리캉으로 셀프 이발‥미용실도 안 가는 집순이('나혼산'예고) 12 09:49 1,962
3061311 이슈 구교환이 ㄹㅇ로 꿈을 이루고 성공한 정원이를 보는 은호처럼 문가영을 보고 있어서 코 시큰해짐.twt 09:48 1,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