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마이클 잭슨 피부색의 진실과 역대급 쓰레기 개XX들 (혈압빡침주의)
5,265 36
2026.05.09 03:03
5,265 36

OLwSqg
https://www.youtube.com/watch?v=F2AitTPI5U0

 

 

인종차별 금지메세지 노래를 한 마이클잭슨의 black or white

"당신이 흑인이던 백인이던 하는 건 중요하지 않아요"

 

 

+ 마이클 잭슨 코성형에 관해서도 한게 맞긴한데

마이클 잭슨의 아버지 조 잭슨은 어린 마이클에게 외모 비하부터 시작해서 큰 정신적 학대를 해온것으로 유명함 특히 니코는 우리 집안에서 제일 크고 못생겼다고 세뇌시켜왔고 어릴적부터 아버지 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긴 영향으로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코를 만지거나 가리는 습관을 가지게 됨


그러던 중 영화 오즈의 마법사를 모티브로 한 영화 THE WIZ 촬영을 하다 무대에서 떨어지는 사고로 코뼈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했고 이 사고로 수술을 받게 됨 원래는 사고였지만 평소 컴플렉스도 있어서 겸사 코성형까지 받음 저런 아버지 아니였으면 부러진 코만 수술했을듯;;
그러다 첫 코수술 후에 호흡곤란등의 부작용을 겪고 재수술을 받게 됨 

 

VtanP

pBBXM

SWauC

SkNiG

(실제 펩시광고 촬영장 사고 당시 모습 정말 큰 사고였음)
아버지의 학대, 펩시콜라 머리화상 사고만 아니였어도 지금도 살아 있을꺼라 반응이 많음
사진 설명에 나온 백반증에 대해 추가설명하자면 마이클의 아버지도 인정한 부분인데 마이클 친가쪽에서 백반증 유전이 있다고 함 그 유전을 마이클이 받고 10대 후반들어서부터 백반증세가 나타나고 있었는데 펩시광고 사고를 계기로 백반증이 더 심해지고 이 화상 사고 고통으로 인해 진통제를 먹기 시작하면서 약물에 의존하는 것도 이 사고 이후임 

 

 

 

 

MrZhZ

 

ORnqL

 

마이클 잭슨 앞에 저 애XX랑

애비인 에반 챈들러임

당시 소원 들어주는 캠페인이 유행이었는데

저 애새끼가 암 말기라고 하고 죽기 전 소원이 "마이클잭슨을 만나고 싶어요"  라고 했고 성취함

마이클 잭슨 "이제 우린 친구야 언제든 환영한다"

라면서 네버랜드에서 재밌게 놀다가

바로 그 다음날

애XX "마이클 잭슨이 내 X추 X고 자기 X꾸멍을 보여줬어요"

실제로 했던말

 

마이클 잭슨 왈 "왜그러니 챈들러..? 우린 친구잖아 어떻게 이럴수가 있어?"

애새끼 "마이클 잭슨 보기도 싫다"

몇년간 소송싸움 시작함

근데 암에 걸려 뒤진다던 애새끼는 법원 출두할때마다

점점 건강해짐 심지어 명품셋트로 맞춤

 

아무리 결백하다고 주장해도 뻔뻔한 변명으로 치부되었고, 

합의가 최선이라는 주변의 조언을 받아들여 결국 마이클 잭슨 300억주고 합의봄

이후 언론은 마이클 잭슨이 스스로 범죄를 인정했다고 보도했고 

인기도 추락하고 페도 성추행 발정난 소아성애자로 찍힌뒤

죽을때까지 고통받고 살아감

 

그후 16년간 잘먹고 잘놀던
애XX랑 애비XX는 300억 탕진하고

언론앞에서 사실 구라였다고 말한뒤

애비XX는 자살

애XX는 나는 어려서 몰랐다 주장함 

(애XX 암걸렸단것도 구라로 밝혀짐)

 

 

이 일로 마이클 잭슨이 경험한 엄청난 수치심

DmMFp

 

kCrGr

 

993년 아동 성추행 고소 사건으로 

미국 경찰들이 강제로 알몸 수사 시작

처음 수사 시작할 때 마이클 잭슨이 거절하니 곤봉으로 내려치는 등 폭행까지..


성기의 크기, 모양, 색깔, 주변에 난 상처 등 상세히 적어갔고

마이클 잭슨은 수치심에 울고 미국에 정 떨어져서 뜰까 생각도 했다 함

 

당시 엄청난 대규모의 월드투어 일정이 줄줄이 잡혀있어서 

급한대로 합의금으로 빨리 퉁치고 없던일로 하자고 했었는데 

오히려 이게 화근이 돼서 "성추행하고 돈으로 묻으려는 마이클 잭슨" 이런 이미지가 박힘 


이때부터 죽기 전까지 FBI가 따라다니면서 조사했는데 그 어떤 의혹도 발견할 수 없었다고 비밀조사를 마쳤음

근데 이미지는 이미지대로 시궁창이 되고, 이미 시간은 20년 가까이 흘렀는데 

마잭 사후 "사실 그때 집안이 부도나서 아빠가 시켰어요ㅠㅠㅠㅠ" 라고 말해서 팬들 2차 뒷목 잡은건 안비밀^^ 

 

 

출처 과거 더쿠글 가져옴

목록 스크랩 (1)
댓글 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225 05.07 18,4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9,1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74,6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9,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69,5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2,8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6,6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3,2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1258 이슈 얼마전에 돌아가신 일본의 전설적인 액션배우 07:19 61
3061257 유머 오리너구리의 부리(?)부분은 사실 부리가 아니라서 말랑거린다 2 07:18 139
3061256 기사/뉴스 [단독]윤아, 일드 '언내추럴' 리메이크 주인공 13 07:10 1,154
3061255 기사/뉴스 [단독] '1680만 배우' 박지훈, 변우석 바통 받는다…금융권 신뢰받는 스타 '우뚝' 12 07:10 755
3061254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07:10 63
3061253 유머 천년지애...옥탑방왕세자,인현왕후의남자 이해하신 드덕분들 건강검진 받으세요 3 07:04 474
3061252 이슈 부탁도 안했는데 수지 큐시트,마이클 들어주고 가는 박보검 9 06:51 1,337
3061251 유머 떨어질 위험인 고양이를 받아내려고 그랬는데 8 06:25 1,530
3061250 이슈 비보이 vs 기계체조 선수 덤블링 비교 12 06:25 1,176
3061249 유머 공승연-트와이스 관계성 14 05:58 3,804
3061248 이슈 와 말도안돼 웹예능강림하신 전지현 얼굴이... 9 05:39 2,805
3061247 이슈 [KBO] 도넘는 조롱으로 화제된 KBO 야구포차 24 05:14 3,574
3061246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5편 4 04:44 455
3061245 이슈 눈뜨고 있는지 아닌지 분간 안되는 스위스 양들 🐑 29 04:33 2,681
3061244 이슈 티빙 피셜 "온 가족이 웃으며 볼 수 있는 영화" 라인업.jpg 27 04:31 5,668
3061243 이슈 까마귀적 사고 24 03:50 3,321
3061242 이슈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르니까 6 03:44 2,681
3061241 이슈 존박이 부르는 0+0 9 03:14 1,162
3061240 이슈 취업을 포기했다는 사람 73 03:08 11,170
3061239 이슈 너무너무 인상적이었던 배우 박보영 백상 수상소감 일부...txt 20 03:06 4,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