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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이란으로부터 종전 합의안과 관련한 답변을 받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8일(현지시간) 연합뉴스 및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이날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회동한 뒤 기자들과 만나 "몇시간 내 이란이 진지한 제안을 내놓기를 희망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지난 6일 미국과 이란이 종전 합의안을 담은 1쪽 분량의 양해각서(MOU) 체결에 근접했다는 미 언론 보도가 나왔으며, 백악관이 이란 측의 답변이 48시간 이내에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은 미국의 제안을 검토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