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52742560909766979
미지의 서울로 상을 받은 박신우 연출
TV 드라마는 가장 의지할 곳 없고 외롭고 어디 갈 시간도 없고 돈 내고 뭘 볼 수도 없는 그 분들을 위해 존재하여야하고 그게 드라마의 쓸모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드덕후로서도 공감함
TV 드라마는 국민 누구나 볼수있고
가장 보편적으로 송출이 되는 대중예술임
그게 TV드라마의 가치라고 생각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