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사이언톨로지(사이비로 유명 그 종교, 톰크루즈 그 종교) 센터 안으로 최대한 들어가서 쫓겨나는 챌린지
바이럴이 된건 올해 3월 개시된 틱톡(2주 4,300만 뷰)에서 복면 청소년 무리가 사이언톨로지 건물을 달리면서 화난 직원들을 밀치고 가구를 넘어뜨리는 영상
https://www.m.youtube.com/watch?v=iq1TiFDjMNY
그리고 이런 챌린지 영상을 모아서 건물 설계도를 그리는 사람들도 생겨남
사이언톨로지 측은 스피드 런을 증오 범죄라고 부르면서 경찰에 신고하고 팔짱 끼고 바리케이트처럼 서있거나 외부 문 손잡이를 제거함
https://x.com/FilmThePoliceLA/status/2048906794614087895?s=20
그럼에도 불구하고 엘에이에서 뉴욕, 밴쿠버, 영국, 호주로 확산되는 중 (호주에서는 십대 두 명이 체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