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훈
- <왕과 사는 남자> 를 통해 넓어진 감정 스펙트럼과 안정된 톤으로 주연급 신뢰를 확보하고 신인을 넘어 배우 그 자체로 자리매김하는 분기점에 서 있다
- 외모와 연기력 모두 스타성을 지녔고 감정 표현. 강약 조절 등 큰 폭의 연기 성장을 보였다
서수빈
- 학생 이주인을 벗어난 서수빈의 본격적인 연기가 호기 심을 자극
- 신인임에도 좋은 영화 한편을 온전히 장악하는 연기 력에 주시할 수밖에 없다
씨네21 업계51인이 뽑은 2026년 가장 기대되는 신인배우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