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바다 측, 상조 홍보 공연 논란에…“섭외된 일정, 어떠한 관계도 없다”
3,153 14
2026.05.08 19:02
3,153 14
zEyQWR

가수 바다 측이 특정 상조회사 홍보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8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바다 소속사 웨이브나인 관계자는 “섭외는 외부 에이전시에서 담당한다. 해당 상조회사와 어떠한 관계가 없으며, 순서 등 구성에도 전혀 관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주최 측이) 모객 단계에서부터 상조회사 설명회가 포함된 행사라는 걸 공지한 것으로 안다. 관객들도 해당 내용을 인지하고 참석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바다가 마치 관객들을 속이고 행사에 참석한 것처럼 비춰져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앞서 이날 중앙일보는 소셜미디어(SNS)에서 유명 가수의 무료 공연을 내세워 관객을 모은 뒤 상조회사 등 특정 회사의 상품 홍보에 긴 시간을 할애하는 상술이 기승을 부린다고 보도하면서 지난달 30일 서울 서초구의 한 소극장에서 열린 바다의 무료 공연을 사례로 소개했다.

매체는 450석 규모의 객석이 관객들로 가득 차자 한 상조회사 관계자가 무대에 올랐고, 상품 소개에 이어 가입신청서 배부 및 작성, 회수까지 1시간 40분 동안 상품 홍보를 이어간 뒤에야 공연이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해당 공연은 ‘유명 가수의 무료 공연’을 내세우는 한 SNS 계정에 소개된 것으로, 바다는 해당 공연을 비롯해 5월에도 대구와 부산, 서울 등 각지에서 공연을 했거나 공연을 할 예정이다.

해당 계정은 팔로워가 8만명에 달하며, 바다 뿐 아니라 인순이, 이은미, 민경훈, 테이, 김완선 등 유명 가수들의 무료 공연을 홍보하고 있었다.

계정은 게시물을 통해 각 가수들이 전국 각지에서 여는 무료 공연을 소개하면서, 게시물 끝부분에 “본 공연은 후원사의 홍보 시간이 포함돼 있다”는 문구를 추가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16/0002640931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마토리X더쿠🖤] 사우나 다녀온 듯 매끈 속광 피부 만들기♨️'더마토리 사우나 정식' 체험단 모집 (100인) 389 09.07 14,74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43,669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79,07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02,5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72,2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5,5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2,76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7,1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0,7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2151 이슈 손예진, 지창욱, 나나 <스캔들 > 공식 예고편 | 넷플릭스 09:05 21
3152150 기사/뉴스 [속보] 대한체육회, 경찰 지원받아 핸드볼경기장 진입시도…봉쇄 95일만 3 09:05 91
3152149 기사/뉴스 [속보]코스피 장중 7000선 돌파…15거래일 만 1 09:03 153
3152148 기사/뉴스 2분기 명목 GDP 성장률 47년 만에 최고…실질 GDP는 0.6%↑ 09:02 21
3152147 이슈 물류택배 기사아저씨가 허겁지겁 트럭에서 내리고 달려가셔서 무슨일인가했는데 고양이 쓰다듬으면서 밥을 주셨음ㅋㅋㅋ 그리고 나서 열심히 물건을 나르러 가셨다 1 09:01 365
3152146 이슈 저스틴비버가 리트윗했다는 어제자 방탄 정국 전광판 영상 1 09:01 447
3152145 기사/뉴스 “한번 바람피운 사람은 또 피운다”…과학적으로 입증해 보니 [라이프+] 4 09:01 312
3152144 유머 요즘 우리 몰래 필라테스 다닌 거 아니지 3 09:00 881
3152143 정보 🍔이번주 버거킹 이벤트[와퍼 3종/배달 할인/킹퓨전/스낵&음료 5종] (~13日)🍔 09:00 325
3152142 기사/뉴스 ‘넷플 10주년’ 바다·비·규현 총출동 09:00 147
3152141 이슈 놀자고 ? 그래 … 1 09:00 239
3152140 유머 나 개폐급 사건: 이메일 닉네임을 안바꿔서 뿡뿡뿡으로 회사 지원서 제출한 사건이다. 08:59 370
3152139 기사/뉴스 [단독] “40년 수학 난제, AI로 두달 만에 해결… 필즈상 사라질지도 몰라” 2 08:57 671
3152138 유머 한국 3대 종교 호감도 8 08:56 600
3152137 이슈 무슨 상황이냐믄 관심 없는 척 하지만 사실 만져줬음 해서 귀를 내리고 있는 것임 3 08:56 599
3152136 기사/뉴스 [단독] '최대 50배 과징금' 암표방지법 비웃듯… 해외 플랫폼서 '풍선효과' 조짐 6 08:55 357
3152135 정치 [단독] ‘집주인 대출’ 매물 폭증… 경기·인천 5억 미만까지 확산 19 08:51 868
3152134 기사/뉴스 [단독] 릴리, K뷰티 기업 연이어 만났다... 지분 투자·공동개발 추진 관측 7 08:51 1,336
3152133 유머 프레젠테이션 퍼포먼스레전드 08:51 151
3152132 유머 저희 현란한 끼타연주 솔로 보여드릴게요 08:50 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