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바다 측, 상조 홍보 공연 논란에…“섭외된 일정, 어떠한 관계도 없다”
3,117 14
2026.05.08 19:02
3,117 14
zEyQWR

가수 바다 측이 특정 상조회사 홍보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8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바다 소속사 웨이브나인 관계자는 “섭외는 외부 에이전시에서 담당한다. 해당 상조회사와 어떠한 관계가 없으며, 순서 등 구성에도 전혀 관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주최 측이) 모객 단계에서부터 상조회사 설명회가 포함된 행사라는 걸 공지한 것으로 안다. 관객들도 해당 내용을 인지하고 참석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바다가 마치 관객들을 속이고 행사에 참석한 것처럼 비춰져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앞서 이날 중앙일보는 소셜미디어(SNS)에서 유명 가수의 무료 공연을 내세워 관객을 모은 뒤 상조회사 등 특정 회사의 상품 홍보에 긴 시간을 할애하는 상술이 기승을 부린다고 보도하면서 지난달 30일 서울 서초구의 한 소극장에서 열린 바다의 무료 공연을 사례로 소개했다.

매체는 450석 규모의 객석이 관객들로 가득 차자 한 상조회사 관계자가 무대에 올랐고, 상품 소개에 이어 가입신청서 배부 및 작성, 회수까지 1시간 40분 동안 상품 홍보를 이어간 뒤에야 공연이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해당 공연은 ‘유명 가수의 무료 공연’을 내세우는 한 SNS 계정에 소개된 것으로, 바다는 해당 공연을 비롯해 5월에도 대구와 부산, 서울 등 각지에서 공연을 했거나 공연을 할 예정이다.

해당 계정은 팔로워가 8만명에 달하며, 바다 뿐 아니라 인순이, 이은미, 민경훈, 테이, 김완선 등 유명 가수들의 무료 공연을 홍보하고 있었다.

계정은 게시물을 통해 각 가수들이 전국 각지에서 여는 무료 공연을 소개하면서, 게시물 끝부분에 “본 공연은 후원사의 홍보 시간이 포함돼 있다”는 문구를 추가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16/0002640931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27 00:05 24,83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로그인 목록 꼭 확인하세요📢 01:38 15,1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809,1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95,0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05,9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70,45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1,3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1,24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3,46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3,3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6,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0,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4263 기사/뉴스 속보] 정교유착 합수본, '국힘 당원가입 강요' 이만희 구속기소 19:36 1
3114262 이슈 제주 4.3 영화 <한란> 으로 뉴욕아시안영화제에 참석한 김향기 19:35 38
3114261 이슈 씻겼음 부리또 1 19:35 195
3114260 정보 성심당 케이크 & 롤 신상 및 한통메론 판매 종료 1 19:34 366
3114259 이슈 아이오아이 이후, 최유정의 자존감 극복기 19:33 97
3114258 이슈 교토의 바가지 이중 가격제 상황 19:33 298
3114257 이슈 계정주 어깨 관절 탈구 사유 : 5 19:32 845
3114256 유머 ??? : 투자라는 걸 전혀 모르고 저축만 하는 한심한 인생들 3 19:31 670
3114255 정보 에이티즈 'BAD' 멜론 일간 추이...jpg 6 19:30 299
3114254 기사/뉴스 “밥 한번 먹자, 시간 언제 돼?” 다 빈말이었다…요즘 Z세대가 약속 피하는 이유 [이슈, 풀어주리] 1 19:30 330
3114253 이슈 윤경호 묵언수행 공약 하는데 말만 안하지 별 희안한 소리 다 내는거 ㅈㄴ 웃겨 ㅅㅂㅋㅋㅋㅋ 1 19:29 536
3114252 유머 책 읽는 속도 2 19:29 470
3114251 정보 리센느 'Deja Vu' 멜론 일간 추이...jpg 2 19:28 222
3114250 이슈 입틀어막은거개웃기게 2 19:28 473
3114249 이슈 진수: 아이콘보다 잘생긴 아이콘매니저 릴스만든 ㅅㄲ 좋은말할때내려라... 4 19:27 947
3114248 이슈 ※둘이 커넥션 있는 거 아니야?※ '김 부장 이야기' 시즌 2 캐스팅 공개투표🗳️|임형준의 연기의 성🏰 EP.16 19:27 81
3114247 유머 집단 영숙사태 19:26 381
3114246 정보 하츠투하츠 'Lemon Tang' 멜론 일간 추이...jpg 2 19:26 296
3114245 이슈 <하퍼스바자> 허남준이 팬들을 위해 직접 남긴 손글씨 메세지 카드 📃📮  2 19:25 257
3114244 이슈 초딩때 학교에서 영어시간에 배웠던 노래가 사실 인도네시아밴드 노래였다는 것도 신기했고 라이브로 들을 수 있어서 좋앗따아 5 19:25 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