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고현정, '십이지장·췌장·위' 복합 수술 고백… "기운 없어 보이는 게 아니라 진짜 없다"
3,893 7
2026.05.08 18:01
3,893 7

https://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4741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 배우 고현정이 건강 악화와 수술 후유증을 직접 고백하며 '무리한 다이어트 의혹'을 해명했다. 야윈 모습으로 대중의 우려를 산 그는 "다이어트를 하는 게 아니라 먹는 것 자체가 무섭다"고 털어놨다.


출처=유튜브 채널 '걍밍경'

출처=유튜브 채널 '걍밍경'




지난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서 고현정은 "2020년 십이지장과 췌장, 위까지 복합적으로 문제가 있는 응급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약을 먹으며 버티다 2024년 스트레스로 다시 쓰러져 재수술했다"고 설명했다.


고현정은 '뼈말라' 체형 반응에 대해 "다이어트를 심하게 한다고 생각하지만 절대 아니다"라며 "건강이 안 좋은 지금 다이어트를 할 리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김밥 두세 알만 먹어도 무슨 일이 생길까 봐 무섭고, 먹어서 배 아픈 게 싫다"고 고백했다. 또한 "기운 없어 보이는 이유도 실제로 기운이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후략)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3.8℃ 쿨링 시어서커, 순수한면 쿨링브리즈 체험단 모집 이벤트🩵 234 05.11 16,0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65,2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1,8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5,2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93,4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0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5,23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6,3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6,4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7,60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5619 기사/뉴스 [단독]"업어 키워" 유재석과 16년 만에..윤종신, 돌아온 '해피투게더' MC 낙점 06:31 45
3065618 이슈 데뷔하기도 전부터 안 좋은 말 하고 싶지는 않은데 엘에이 한 달 연수 보낼 정도로 회사에 돈이 있으면 디자인 외주는 좀 좋은 곳에 맡기세요…. ㅠㅠㅠ 명색이 데뷔 앨범인데 이게 뭡니까……..twt 2 06:29 446
3065617 이슈 소라와 진경 ㅡ 카니 정일영 파리박사 미방분 1 06:19 357
3065616 유머 더 이쁜 자식 덜 이쁜 자식 분명히 있대 2 06:12 823
3065615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1 06:03 120
3065614 유머 발가락 : 살려줘.. 2 05:20 888
3065613 유머 한국노래에 충격받은 외국인 근황.괜히 미안해지는건 왜 때문? ㅋ 3 05:15 1,985
3065612 유머 잘생긴 한국 남자를 찍은 외국 여성이 나중에 깜짝 놀란 이유 2 05:12 2,300
3065611 이슈 일본 NHK도 인정한 충격적 진실, 일본어 가타카나의 진짜 뿌리는 '신라'였다? 8 05:06 1,612
3065610 이슈 세상에서 가장 느린 산책 2 05:04 696
3065609 정보 스쿼트보다 3배 효과 좋은 애플힙 운동 11 05:01 2,309
3065608 유머 아빠 자전거에 실례 좀 할게요 2 05:00 859
3065607 유머 춘봉이네 지랄묘 테스트 6 04:53 1,303
3065606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9편 3 04:44 215
3065605 팁/유용/추천 장르 가리지 않고 덬들이 생각하는 '명반'을 말해보는 글...jpg 65 04:08 1,604
3065604 이슈 음식양 적다고 욕하는 손님가고 눈물 흘리는 직원 45 03:50 4,719
3065603 유머 나는 이 이모티콘의 존재를 알고 있었다 vs 지금 처음 봤다 39 03:45 2,455
3065602 이슈 평생애기 4 03:42 1,100
3065601 이슈 왜 자꾸 스스로를 포장하려드는가 고양이여 6 03:41 2,197
3065600 이슈 안약 넣으려고 브리또 한건데 골골송 부르고 잠들면은 어떡해 7 03:41 1,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