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뮤지는 “자격지심 때문에 그 좋은 순간들을 못 즐겼다”라며 UV 성공 직후 의외로 느꼈던 박탈감을 고백한다. 오랜 시간 음악 활동에도 주목을 받지 못했는데, 유세윤이란 스타와 함께하니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현실에 적응을 못했다는 것.
행복감을 마음껏 누리지 못한 것이 후회가 된다는 뮤지가 UV 활동 이후 달라졌다고 한 음악 외 활동에 대한 생각은 무엇인지 관심을 자아낸다.
https://v.daum.net/v/20260508163502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