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장기용·차승원 '돼지우리', 2년째 편성 못 잡고 표류
4,292 20
2026.05.08 16:22
4,292 20

RHeVnE

8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돼지우리'는 지난해 1월께 촬영을 마쳤고 OTT를 통해 바로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편성이 불발된 상황이다. 촬영이 끝난지 1년 4개월이 흘렀지만 작품을 내걸 플랫폼을 찾지 못한 상태다.

작품 편성이 표류함에 따라 제작진은 작품의 퀄리티를 더 높이기 위해 CG 등을 포함한 후반 작업에 좀 더 공을 들이겠다는 입장이다. 제작진 측은 올해는 어렵다고 보고 내년 편성으로 가닥을 잡았다는 후문이다.

장기용과 차승원 등 업계에서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출연하지만 편성이 지연되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게 방송가 중론이다. 일각에서는 제작비 대비 기대 수익성을 비롯해 해외 판권 판매 가능성이 낮게 책정되는 등 복합적인 요소가 맞물려 편성 난항으로 이어진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흘러나온다.

‘돼지우리’는 기억을 잃고 무인도에 불시착한 진우(장기용 분)가 기묘한 가족에게서 살아남고자 잃어버린 기억을 필사적으로 찾아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장기용 외에도 차승원, 박희순, 노정의, 김대명이 캐스팅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신하균이 '돼지우리'에 특별출연하기도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시리즈로도 제작된 웹툰 '스위트홈'의 김칸비 작가와 천범식 작가가 쓴 동명 웹툰이 원작이다. 박찬욱 감독이 제작한 넷플릭스 영화 '전,란'의 메가폰을 잡은 김상만 감독이 연출과 극본을 맡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2/0000758925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더마크림 팩클렌저 체험단 모집 (50인) 99 00:05 2,76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9,1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75,8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9,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70,9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2,8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7,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3,2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1315 이슈 쓰리 백상, 원 천만, 투 깐느. 기 받아가시오.insta 09:54 22
3061314 이슈 아이브 이서가 야구장에서 사과문쓴 이유 8 09:52 603
3061313 기사/뉴스 김신영, 바리캉으로 셀프 이발‥미용실도 안 가는 집순이('나혼산'예고) 4 09:49 814
3061312 이슈 구교환이 ㄹㅇ로 꿈을 이루고 성공한 정원이를 보는 은호처럼 문가영을 보고 있어서 코 시큰해짐.twt 09:48 568
3061311 기사/뉴스 조이, 애견 미용 자격증 도전 "아이돌 못 하게 된다면 기술이 좋을 것 같아" ('나혼산'예고) 2 09:47 749
3061310 이슈 평생 결혼하지 못한다는 더이상 여성에게 협박의 말이 아니다 2 09:46 617
3061309 이슈 로맨스 찍는 임시완 x 설인아 투샷 8 09:45 592
3061308 기사/뉴스 SBS ‘멋진 신세계’ 첫 화 시청률 5.4% 7 09:45 565
3061307 기사/뉴스 청담 초교 앞 짧은 치마 입고 흡연 ‘사이버 룸살롱’…‘청소년 유해업소’ 지정에 발끈했다 [세상&] 2 09:44 813
3061306 기사/뉴스 "입주시터는 월 400만원, 엄마는 0원"…애 좀 봐달라는 딸, 거절 못하는 '공짜할머니들' [은퇴자 X의 설계] 19 09:41 884
3061305 이슈 페리카나 인스타 공계에 올라온 막장드라마 영상.jpg 23 09:40 1,359
3061304 이슈 MC가 예진이를 놀릴 때 현빈의 반응 6 09:40 1,271
3061303 정치 ‘사실적시 명예훼손 폐지’ 국민청원 장기 표류…제도 무용론 커져 12 09:39 303
3061302 정보 한 여성이 과일을 쉽게 씻을 수 있는 그릇을 개발 9 09:35 2,796
3061301 이슈 카이와 비가 추는 RAINISM 7 09:34 631
3061300 이슈 오늘자 넷플릭스 순위 jpg 16 09:31 2,479
3061299 이슈 노래방에서 친구가 일본노래 못부르게 하는 꿀팁 30 09:20 2,924
3061298 유머 인스타툰) 꿈에서 아이브 새멤버로 데뷔한 썰ㅋㅋㅋㅋㅋㅋ 19 09:19 1,792
3061297 이슈 9호선 강아 40 09:17 3,002
3061296 이슈 길냥이들을 위해 낡은 지붕을 고쳐줬더니 보인 반응 8 09:12 2,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