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효정 "이 남자가 딱 내 남자"…추혁진의 '고기 40인분' 플러팅에 '심쿵' (살림남)
608 1
2026.05.08 15:19
608 1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2008472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살림남'에서 박서진 남매의 손님으로 트로트 스타 추혁진과 요요미가 등장한다. 추혁진이 준비한 40인분가량의 고기에 효정이 설렘을 드러낸다. 

9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에서는 박서진, 효정 남매가 어머니의 생신을 위해 특별한 하루를 준비한다. 

이날 박서진 남매는 삼천포 집에 특별한 손님으로 트로트 스타 추혁진과 요요미를 초대해 파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두 사람의 등장에 부모님은 "예비 사위와 며느리가 온 것 같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집안은 순식간에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물든다. 

특히 추혁진은 정성껏 준비한 약 40인분가량의 소고기와 돼지고기 선물로 부모님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고, 이를 본 효정 역시 "이 남자가 딱 내 남자"라며 거침없는 설렘을 드러내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201 05.07 10,6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4,8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72,4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7,8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63,4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2,8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6,6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2,7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0480 이슈 하이브 걸그룹 전문 레이블 ABD 여돌 그룹명으로 추정되는 이름...jpg 16:20 27
3060479 유머 미국 MZ 저격하기 16:19 84
3060478 유머 스님이랑 사제랑 친구먹는 만화 16:19 70
3060477 유머 연기를 너무 잘하는 사람이라 아직도 진짠지 가짠지 헷갈림 16:19 89
3060476 기사/뉴스 '광주 여고생 살해' 20대 신상공개 결정… 피의자 거부로 14일에 18 16:16 769
3060475 이슈 90년대 초 러시아의 정신나간 사상들 16:16 415
3060474 유머 도박에 모든것을 잃은 8세의 최후... 2 16:16 637
3060473 기사/뉴스 우주소녀 루다, 드라마 ‘러브 WiFi-궁’로 퓨전 사극 도전 [공식] 16:14 214
3060472 이슈 쇼박스 차기작 <군체>까지 손익 넘긴다 VS 어렵다 24 16:14 563
3060471 기사/뉴스 AI 배우 작품엔 상 안 준다…골든글로브, AI '부차적 사용' 가이드라인 마련 1 16:13 175
3060470 이슈 우산 꽂고 버티는 승객 7 16:13 525
3060469 기사/뉴스 여고생 ‘묻지마 살인’ 20대 신상 14일 공개…당사자 비동의 25 16:13 869
3060468 유머 극F 아빠가 아기에게 슬픈 동화책 읽어주기 2 16:12 405
3060467 이슈 놀라울 정도인 엔믹스 설윤 성장 과정.JPG 10 16:12 537
3060466 기사/뉴스 “1시간 쉬고 올게요”…연차 ‘시간 단위’ 사용 가능해진다 14 16:10 887
3060465 기사/뉴스 홍진경, 딸 라엘 대학 진학 포기 선언…"4살 때부터 공부 뜻 없는 거 느꼈다" 14 16:10 1,258
3060464 이슈 어버이날에 아빠 얼굴로 현수막 걸어드리기 4 16:09 564
3060463 이슈 이쯤에서 개큰추위 VS 개큰더위 87 16:08 776
3060462 이슈 요동치는 윤과 의주의 마음 [로맨스의 절댓값] 9-10 화 선공개 영상 2 16:07 165
3060461 이슈 [축구] 레알 팬들의 딜레마: 음바페는 얼마나 수비를 안 하는가? 10 16:06 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