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 방송된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4회에서는 약 1만 평 규모의 필리핀 초대형 농장에서 펼쳐진 역대급 노동이 펼쳐졌다. 여기에 이시언의 합류가 재미를 더했다.
이에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2.3%, 수도권 가구 기준 2.5%로 집계됐다. 수도권 가구 기준으로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다. 또한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4주 연속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
고된 노동 끝에 이어진 저녁 식사. '흑백요리사'를 방불케 하는 요리 현장이 펼쳐졌다. '제육 맹수' 염정아는 직접 수확한 파인애플을 활용한 매콤달달 파인애플 제육볶음을 선보였고, '감자칼마카세' 박준면은 칼칼한 된장찌개를 담당했다. 김혜윤은 요리 보조로 승격해 '보조하는 똘똘이'의 면모를 뽐내며 활기를 불어넣었다. '바비큐 연구소장'으로 변신한 덱스와 이시언은 코코넛숯을 이용한 삼겹 꼬치구이와 타이거 새우 바비큐를 완성하며 '바비큐 형제' 케미를 뽐냈다.
또한 궁금증을 자아냈던 '정글 속으로 다이브' 일정의 정체도 공개됐다. 바로 필리핀의 자연을 만끽하는 '정글 액티비티'였던 것. 사 남매와 이시언은 로복강에서 패들보드와 다이빙을 즐기며 짜릿한 시간을 보냈다. 덱스는 9m 높이의 다이빙대에 도전하며 강심장 면모를 뽐냈고, 김혜윤 역시 생애 첫 정글 다이빙에 성공하며 쾌감을 만끽했다. 박준면은 예상치 못한 '배치기 다이빙'으로 충격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내며 레전드 장면을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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