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품었다…1206억원 본계약
1,519 4
2026.05.08 14:14
1,519 4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40464?ntype=RANKING

 

NS쇼핑, 현금 1206억원 지급…채무 일부도 변제


 

홈플러스 슈퍼마켓 사업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에 하림그룹이 선정됐다. 사진은 22일 오전 서울 도심 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장의 모습. 임세준 기자



[(중략)

8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슈퍼사업부문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영업권을 우선협상대상자인 NS쇼핑에 넘기는 영업양도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홈플러스는 NS쇼핑으로부터 현금 1206억원을 받게 됐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채무 일부를 NS쇼핑이 변제하는 내용에도 합의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총자산은 약 3170억원, 순자산은 약 1460억원으로 평가된다.

홈플러스는 “매각대금이 두 달 후에나 들어와 운영자금과 향후 회생계획 이행을 위한 추가 유동성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추가 유동성 확보에 전념해 정상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3월 이후 1년이 넘도록 기업 회생 절차를 밟고 있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12월 슈퍼마켓 사업 부문 매각과 긴급운영자금(DIP) 금융을 통한 3000억원 신규 차입 등의 내용을 담은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을 제출했다.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에는 브릿지론 및 DIP 금융을 통한 지원을 공식 요청했다. 회생계획안 가결 시한은 오는 7월 3일까지로 연장됐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더랩바이블랑두💙 수분 밀착! 젤리미스트 체험단 이벤트 270 05.12 6,4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67,4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4,6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5,8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94,0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0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6,4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7,5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7,5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8,66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6054 이슈 중국인도 생각하는게 똑같구나 13:48 100
3066053 이슈 약사가 카피약 대신 오리지널 약으로 대체조제하자 일어난 일.gisa 13:48 151
3066052 이슈 손예진에게 준 선물 가방 안에 실수로 백상 티켓까지 넣어버린 팬...twt 1 13:48 231
3066051 이슈 소녀시대 Born to be a lady 13:48 12
3066050 기사/뉴스 [단독] 용인 음식점서 150명 이상 식중독 의심 증상… 당국 조사 3 13:48 247
3066049 이슈 17살 제자에게 고백한 학원 원장 13:47 237
3066048 정치 정원오 "소득 없는 1주택자 재산세 감면"…성동·강남 수혜 7 13:44 291
3066047 이슈 충격적인 자두 근황......................... 3 13:43 1,328
3066046 기사/뉴스 "인간이 할 짓인가"...신지 결혼에 '부부 재산 약정' 조언한 변호사, 공개 저격한 동료 13:43 608
3066045 이슈 직접 타보면 더 불편하고 기괴한 한강버스 타는 방법 5 13:43 513
3066044 기사/뉴스 '버닝썬' 이후 강남경찰서 최대 물갈이…'양정원 사건' 뭐기에? 1 13:42 331
3066043 기사/뉴스 [속보]청주 문화재 발굴 현장서 5~7세 추정 어린이 유골 발견돼 경찰 수사 19 13:41 1,631
3066042 정치 [단독]“지잡대 나왔냐” “어머니 공장서 일해”···‘갑질’ 일삼은 용산구의회 전문위원 1 13:41 198
3066041 이슈 (BL) 너무 높은 수의 학점과 낮은 공의 학점.jpg 7 13:40 1,100
3066040 이슈 샤이니 Run It 2 13:40 162
3066039 이슈 한국인들 ㄴㅇㄱ될 무서운 영화 6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5 13:39 733
3066038 이슈 아빠한테 계단오르는법 배우는 애기 3 13:39 487
3066037 유머 진수 명대사 17 13:38 1,139
3066036 기사/뉴스 “국장 복귀는 지능순”이라더니…속 터진 서학 개미들 귀국하기 시작했다 10 13:37 764
3066035 이슈 해외 케이팝덬들한테 화제되고 있는 트윗 '여기서 케이팝을 만들었어'.twt 16 13:37 1,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