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트시그널3' 김지영 "10개월 사귄 전남친, 8명과 바람" (관종언니)
4,133 15
2026.05.08 13:41
4,133 15
toOJky


이날 김지영은 과거 만나본 '최악의 남자'와 관련한 질문에 "정말 명확한 분이 있다"며 입을 뗐다. 그는 "전직 승무원이다 보니 해외에 체류하는 기간이 길었다. 당시 한 분과 10개월 정도 만났는데, 알고 보니 저를 포함해 8명과 바람을 피우고 있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지영은 "나중에 제 동기와 그 분이 만나는 것을 보고 알게 됐다. 저를 기점으로 두고 징검다리식으로 여러 명을 만났더라"며 "그분은 아직도 그렇게 살고 있는 것 같다"고 씁쓸함을 내비쳤다.


OrTMEg

김지영 이지혜




이에 이지혜는 "바람둥이들은 여러 명을 만나도 상대들이 서로를 모르게끔 철저히 관리한다. 내가 아는 어떤 사람은 애칭을 '토끼'로 통일해서 실수를 방지하더라"고 맞장구쳤다.


그는 "바람피우는 사람은 계속 피운다. 그 성향을 바꾸려고 노력하지 말고 무조건 멀어져야 한다"며 김지영의 아픈 경험에 공감 섞인 조언을 건넸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김지영 | 이지혜



https://v.daum.net/v/20260508133916695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71 00:05 3,14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103,12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38,5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13,6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45,3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7,2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1,38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6,1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1019 기사/뉴스 ‘매매 16억, 전세 7억’ 서울 뜹니다… 상반기 23만명 ‘탈서울’ 1 07:43 200
3161018 기사/뉴스 "가위 주세요" 의사 말에 척척…수술실 로봇에 '박수 터졌다' 2 07:41 239
3161017 유머 시엄마를 사로잡는 카니 1 07:38 410
3161016 기사/뉴스 ‘박위 아내’ 송지은 눈물 영상에 쏟아진 악플…결국 댓글창 닫았다 15 07:34 2,119
3161015 기사/뉴스 유승호 줄까 말까 너무 간 봤나…시즌1 못 넘긴 아쉬운 퇴장 [‘재벌X형사2’ 종영] 6 07:30 1,206
3161014 이슈 책등 띠 패턴이랑 제목 예쁘게 보이라고 출판사 로고를 뺌.jpg 8 07:24 2,365
3161013 기사/뉴스 손예진, ♥현빈 얼굴 ‘스티커’로 가린 진짜 이유..“본인이 가려달라고” 1 07:23 1,447
3161012 이슈 AI 믿고 농사 맡겼다가 벌어진 일 6 07:23 2,123
3161011 정치 투기꾼 잡으려다 농사꾼 잡는 ‘농지 조사’ 6 07:22 375
3161010 유머 걷다가 강아지 봤을 때의 나 2 07:19 525
3161009 이슈 [언니네산지직송] 지진희 동공지진나게 한 빤스봉기사건 5 07:14 1,300
3161008 이슈 요즘 극우 계정들 감다살임 twt 23 07:07 4,787
3161007 이슈 [밀착카메라] '댕댕런' 뭐길래?…서촌 골목길 점령한 '민폐 러너' 6 07:03 807
3161006 이슈 맘스터치 청사초롱 굿즈 실물 13 06:52 3,562
3161005 이슈 손주를 둘이나 죽음으로 몰고간 한 할머니가 미국에서 화제임 20 06:43 6,868
3161004 유머 현행범 검거 🐶 1 06:33 933
3161003 유머 단 3번만에 고척 () 간 남솔 새로 뜬 역대급 근황 7 06:32 3,338
3161002 팁/유용/추천 북마크 접기 ↗️ 6 05:46 1,194
3161001 이슈 쩍벌남들 만나면 해줄일 6 05:14 2,126
3161000 이슈 의대 등록금 맞추기하는데 ㄹㅇ 벽느껴짐 24 05:10 7,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