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딘딘, ‘네모의 꿈’ 폭행 목격자 등장…30년 인연 고백
3,177 9
2026.05.08 13:36
3,177 9
SPmvdk
JpXdXN
GMONAm
xCDvds

신현빈은 딘딘이 5살 꼬마였을 때부터 봐온 ‘산증인’으로서, 과거 딘딘이 누나들에게 당했던 일화들을 공개했다. 딘딘은 당시 누나 친구들이 집에 오면 TV 프로그램 ‘스펀지’에 나온 실험들을 자신에게 다 시켰다며, “콜라와 멘토스를 먹이고 참아보라고 하는 등 지옥 같은 날이었다”고 회상했다.


특히 딘딘의 유명한 일화인 ‘네모의 꿈’ 사건(누나들에게 맞을 때 배경음악으로 나왔던 노래)에 대해 신현빈은 “실제로 노래를 틀고 때리는 것을 목격했다”며 유일한 목격자임을 인증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거친 누나들 사이에서 신현빈은 딘딘에게 ‘구원자’ 같은 존재였다고. 딘딘은 “다른 누나들은 다 소파에 자빠져(?) 있었는데, 현빈 누나는 늘 조용히 앉아 있었고 유일하게 나를 말려줬다”며 신현빈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신뢰를 드러냈다.


딘딘은 신현빈의 활발한 작품 활동에 대해 “요즘 업계가 어려운데도 누나는 작품을 쉬지 않는다”며 존경심을 표했다. 신현빈은 “너를 보면서도 끝없이 일하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며 서로를 격려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정희연 기자


https://v.daum.net/v/20260508111353266


https://youtu.be/KAfgt6kN4uI?si=RE_V-Cws5s_XKYy4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자민경x더쿠💚 저자극 5세대 필링 세럼 ‘닥터 스키니카 플러스 트러블 아웃 필링 세럼’ 체험단 모집📢 85 06.04 35,0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16,7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95,1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11,0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01,8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1,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9,0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4,9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20.05.17 8,715,70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8,9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8,8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7990 유머 이동진 평론가 : 이 장면을 보고 웃는 내가 싫었다.... 08:47 57
3087989 기사/뉴스 "연봉 조금 적어도 성과급 주는 회사 다닐래요" 9 08:44 402
3087988 이슈 주의 평화 1화 보는데 벌써부터 힘들다. 너 오세훈 찍었지 5 08:42 745
3087987 기사/뉴스 "이제 그만하려 해"…'병역 기피 논란' 유승준, 24년만 한국행 포기 심경 28 08:38 1,560
3087986 이슈 아버지가 그로구 보고 녹색치와와란다.twt 2 08:38 488
3087985 이슈 ???: 헉 어떤 펭귄 내 앞에서 울고 있어 5 08:36 789
3087984 기사/뉴스 ‘멋진신세계’ 허남준 질투폭발 15 08:36 1,341
3087983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1 (~6/4) 08:35 162
3087982 이슈 ‘폴: 600미터’ 속편 <Fall 2: Deadpoint> 첫 예고편 6 08:35 286
3087981 기사/뉴스 시간단위 연차 의미 두고 혼선…정부 "1~2시간 아닌 반차" 5 08:34 621
3087980 기사/뉴스 김수현 측, 김세의 구속 송치에 "긴 시간 믿고 응원해주셔서 감사"(입장전문) 18 08:33 847
3087979 이슈 천사 날개 달고 러브 유 ~ ☞^^)☞ 인사하는 최성곤 실존 2 08:32 308
3087978 이슈 내가 본 것 중 가장 푹 퍼지게 자는 고양이 13 08:31 1,255
3087977 유머 부산에 선거벽보 훼손된 사건이 생겨서 경찰 수사 결과 ㅇㅇㅇ의 소행으로 밝혀진 일이었다.twt 13 08:30 1,912
3087976 이슈 👤(경상도에서) 5랑 O도 발음이 다른데 티아라<너 때문에 미쳐> 부르면 돼요 1 08:30 529
3087975 기사/뉴스 한국 직장인들 '연차' 얼마나 쓰길래…'뜻밖의 결과' 46 08:25 3,428
3087974 유머 날티재질인데 의외로 R&B 하는 프롬트웬티...jpg 5 08:25 659
3087973 정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지역별 투표율 11 08:24 1,008
3087972 유머 해피박스 안에 뭐를 상상했을지 감도안옴 3 08:23 1,197
3087971 기사/뉴스 김태균·나지완, ‘우리동네 야구대장’ 최종 라운드서 자존심 승부 2 08:20 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