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노상원은 수첩에 이재명 대통령, 정청래, 우원식 국회의장, 김명수 전 대법원장, 권순일 전 중앙선관위원장을 죽이려 했다”며 “연평도로 격리하고 살해하려는 계획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그곳에 가다가 연평도 바다에서 꽃게밥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살 떨리는 악몽 같은 기억이 다시 떠올랐다”고 말했습니다.
정 대표는 발언 도중 “아, 이러면 안 되는데”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옆자리에 있던 한병도 원내대표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정 대표의 등을 토닥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5/0000030885
정치 [속보] 정청래 “계엄 성공했더라면 대통령과 꽃게밥 됐을 수도”
1,291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