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kFQ5-E6q2Vw?si=vibZrZKl0qqywp6w
"사랑하는 자식을 먼저 떠나보내야 했던 그 슬픔 앞에서, 그 어떤 말로도 위로를 다 할 수 없음을 잘 안다"며 "가장 위험한 현장에서 마지막까지 소임을 다했을 그 젊은 청년들의 숭고한 희생을 무겁게 기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축사에 앞서 이들 부모 가슴에 두손으로 카네이션도 달아주며 일일이 악수를 청했고, 동행한 김혜경 여사 역시 유족을 위로하기 위해 포옹하며 눈시울이 붉어진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44455?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