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와인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와인숍과 리셀 시장에서는 샤또 레오빌 바르통 관련 문의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
특히 논란의 중심에 선 2000년산뿐 아니라 비교 대상으로 언급된 샤또 레오빌 바르통 2005년산까지 함께 관심을 받는 분위기다.
특히 “2000년산과 2005년산 간 차이가 진짜 얼마나 나는지 마셔보고 싶다”는 소비자들 반응이 구매 수요로 이어지고 있는 것.
이에 따라 일부 판매처에서는 기존보다 빠른 속도로 재고가 소진되는 한편, 가격 문의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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