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고현정, 무리한 다이어트 오해에 입 열었다 “수술 후 김밥 2알도 못 먹어”

무명의 더쿠 | 05-08 | 조회 수 2655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고현정이 무리한 다이터트를 한다는 오해에 입 열었다.

5월 7일 채널 '걍민경'에는 '고현정 길들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현정은 "예민한 성격이 없어졌었다. 그런데 20년도에 내가 응급으로 정말 큰 수술을 하고 그러고 나서 '지켜보자'였다. 봉합만 해놓은 거였다. 십이지장하고 췌장을 연결하는 그 부위다. 그리고 위도 문제가 있고 복합적이었다. 거기가 다 그 길이. 그래서 20년도에 그걸 해놨다가 잘 약을 먹고 잘 하다가 2024년도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은 일들이 몇 가지가 있었다. 그러면서 다시 쓰러진 거다. 병원을 가야하는데 그때 세월이 바뀌어서 응급실에 아무나 못 들어갔다. CPR 환자가 아니면 안 받아주는 거다. 계속 돌고 돌아서 참을 수가 없는 상태가 돼 받아줘서 들어갔다. 밤 12시 20분인가 30분에 수술이 들어가서 살았다"고 털어놓았다.

고현정은 "그러고 나서 이제는 정말 괜찮은 거다 생각을 했는데 옛날에는 말이 좀 느렸다면 지금은 기운이 없다고 많이들 느끼시잖나. 기운이 없어 보이는 이유가 기운이 좀 없다. 그냥 좀 막 먹고 뭐도 해먹고 이런게 좋았는데 잘 안 들어간다. 김밥도 내가 너무 좋아하는 건데도 한 두세 알? 먹으면 무슨 일이 날까봐 너무 무서운거다. 뭘 먹어서 배가 아픈 게 너무 싫다"고 밝혔다.

병원에선 "약을 하루에 꼬박꼬박 먹어라. 먹기 싫어도"라는 말을 해주는 정도라고. 고현정은 "그래서 좀 우울하다. 어느 정도여야지 좋잖나. 날씬한 것도 어느 정도여야 좋고 기력이 있고 나이 먹으면 밥심으로 산다고 하잖나"고 토로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609/0001121598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25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아기새에게 나는 방법을 알려주는 두루미 부부
    • 10:48
    • 조회 128
    • 유머
    2
    • 엄마의 영정사진 촬영에 무너지는 아들 환희
    • 10:46
    • 조회 984
    • 이슈
    8
    •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12년 만에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1위
    • 10:46
    • 조회 119
    • 기사/뉴스
    • 트와이스 포르투갈에서 Siuuuu
    • 10:45
    • 조회 217
    • 이슈
    2
    • 이미 가게가 바뀌었지만, 제비집을 지키기 위해 철거를 면한 흔적의 "も"
    • 10:45
    • 조회 330
    • 유머
    1
    • 어제자 엔딩 잘 깎은 <멋진 신세계>.x
    • 10:44
    • 조회 559
    • 이슈
    3
    • 저주받은 발가락
    • 10:43
    • 조회 403
    • 이슈
    1
    • Team엄미새 쓸 짤 나왓습니다 퍼가세요
    • 10:41
    • 조회 1001
    • 유머
    2
    • 서울 타워팰리스 사는 아이라 지삐몰라요
    • 10:35
    • 조회 1489
    • 정치
    4
    • 마술로 주인이 사라지자 앵무새의 반응
    • 10:35
    • 조회 1022
    • 유머
    6
    • 12억 아파트가 18억 됐다 '한숨'...단 1년새 넘사벽, 우르르 '이곳' 몰렸다 [부동산 아토즈]
    • 10:35
    • 조회 873
    • 기사/뉴스
    6
    • 너무 아동 같다고 비판받는 올리비아 로드리고 무대의상
    • 10:32
    • 조회 4903
    • 이슈
    50
    • 2027아시안컵 유력 대진.jpg
    • 10:31
    • 조회 354
    • 이슈
    • 광주 첨단에서 발생한 여고생 흉기 피습 사건에 대한 성명문을 하나둘 올리기 시작한 학생들
    • 10:31
    • 조회 1800
    • 이슈
    16
    • 지나가던 아저씨가 우리개가 착한개냐고 물어봄
    • 10:29
    • 조회 1467
    • 유머
    4
    • [KBO] 5일째 트럭시위 중인 한화 이글스 팬들
    • 10:26
    • 조회 1261
    • 이슈
    30
    • ‘은밀한 감사’ 신혜선, 공명 직진 고백→홍화연과 삼자대면…최고 6.9%[TV핫스팟]
    • 10:25
    • 조회 506
    • 이슈
    5
    • 할부지가 곰발 정리해 주는데 얌전히 앉아 있는 후이바오🐼🩷
    • 10:23
    • 조회 1776
    • 유머
    24
    • 올빼미가 밤의 포식자인 이유
    • 10:21
    • 조회 931
    • 유머
    6
    • 이상이 호감인 점: 착한걸로 웃김
    • 10:21
    • 조회 2770
    • 유머
    1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