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OPS .394→.979 돌아오더니 펄펄, 노시환 깨운 김기태 조언 "비난보다 응원하고 기다리는 팬들이 훨씬 많다"
316 3
2026.05.08 11:44
316 3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29678

 

 

노시환은 김코치의 도움을 받아 기술 훈련과 동시에 마음을 비우는 멘탈 강화 시간도 가졌다. 열흘간 값진 시간을 거쳐 돌아왔고 곧바로 실적으로 보여주었다. 4월23일 2군에서 돌아온 이후 13경기에 출전해 타율 3할2푼1리 5홈런 14타점 14득점 OPS .979를 기록했다. 장타율이 무려 6할2푼3리에 이른다.

 

5월부터는 더욱 뜨겁다. 3할4푼6리 4홈런 8타점 10득점 OPS 1.165의 폭발모드에 진입했다. 지난 주중 광주 3연전 1차전에서 솔로홈런을 터트렸고 3차전에서는 모두 밀어쳐 2개의 홈런을 터트리는 등 4타점 활약을 펼치며 위닝시리즈를 이끌었다. 꾸준한 타격을 펼치는 강백호와 함께 공포의 듀오를 구축했다. 

 

노시환은 이날 경기후 2군 생활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2군에서 계속 훈련만했다. 김 코치님과 1대1 시간을 보내면서 틈만 나면 방망이만 쳤다. 방망이가 간결하게 나오는 훈련을 중점적으로 했다. 타석에서는 힘 보다는 스피드로 승부하라고 하셨다. 멘탈적인 부분도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코치님이 "비난하는 팬들도 있겠지만 너를 기다리고 응원해주는 팬들이 훨씬 많다'고 하셨다. 이런 말씀을 듣고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다. 도움이 많이 됐다. 실제로 응원의 DM도 많이 왔다. 팬들 덕분에 힘이 많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팬들의 응원과 김기태 타격총괄코치의 애정어린 조언, 그리고 노시환이 노력이 어우러지며 시련 극복과 함께 멋진 반등을 일으킨 것이다.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사포렐X더쿠] 씻고 나서도 촉촉한 촉촉보습 여성청결제 체험 이벤트 117 07.23 59,41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59,24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17,5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20,5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71,9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0,40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4,4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6,5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3,2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6,8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5341 이슈 전 한화 와이스 오늘 트리플 A 완봉승 기록 2 14:52 156
3125340 이슈 [👔] 260726 #착장인가 리센느 4 14:49 276
3125339 이슈 피프티 피프티 문샤넬 I Want You Back 챌린지 3 14:49 146
3125338 이슈 오랜만에 다시보는 오스카 Golden 무대 5 14:45 344
3125337 유머 집 뒤편 난간에 아기고양이가 떨어져서 못 올라감 5 14:43 1,137
3125336 이슈 크루즈 식당에서 포크로 발바닥 긁는 승객 (더러움주의) 10 14:39 1,725
3125335 이슈 오늘자 원호 착장인가.jpg 1 14:37 839
3125334 이슈 프로작 & 암페타민이 생태계에 미친 영향 3 14:36 774
3125333 유머 이동욱의 아이홀이 깊어서 싸워도 눈알은 안다치겠네 하는 허경환 14 14:36 2,782
3125332 이슈 김부장 막방 팬들과 단관한 소지섭 8 14:33 1,354
3125331 이슈 (또) 헐리웃 톱배우들의 입으로 직접 듣는 케데헌 샤라웃ㅋㅋㅋㅋㅋㅋ 19 14:32 3,111
3125330 이슈 역화장실에서 마취 주사 놓다가 체포된 일본 의사 9 14:32 2,634
3125329 이슈 한 여성이 남편이 소아성애자라는 걸 알게 되고 틱톡에 폭로 했는데, 그 개자식이 그녀를 살해하고 자살했어 8 14:32 3,067
3125328 기사/뉴스 ‘KMA 2026’ 올데이 프로젝트, 얼티메이트12 수상 2 14:32 202
3125327 이슈 배우 원지안 인스타 업뎃(ft. 강태오).jpg 2 14:31 1,198
3125326 이슈 짧게 공개된 하이브 신인 걸그룹 튜이드 데뷔곡 4 14:30 924
3125325 이슈 전국민대상 2026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29 14:30 2,013
3125324 유머 안녕하세요 판다입니다 4 14:29 965
3125323 이슈 소지섭이 13년 만에 SBS 드라마로 돌아온 이유 17 14:29 2,452
3125322 이슈 X에서 맘찍터진 트와이스 사나 & 라이즈 원빈 투샷 13 14:29 2,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