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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NC 다이노스, 창단 15주년 연중 프로그램 진행… 기념 로고 공개.g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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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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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가 2026시즌, 창단 15주년을 맞아 구단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팬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는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연중 프로젝트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5년간 선수와 팬이 함께 만들어온 시간을 하나의 흐름으로 풀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단순한 기념을 넘어, 구단의 주요 순간과 기록을 ‘페이지’로 재해석하고 이를 현재와 연결하는 스토리형 시즌 운영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15주년 기념 로고는 '페이퍼 아트(Paper Art)'를 콘셉트로 디자인했습니다. 구단이 걸어온 15년의 시간을 ‘기록의 페이지’로 형상화하고, 이 페이지들이 쌓여 현재의 NC를 완성했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과거의 시작점인 마산야구장과 현재의 홈구장인 창원NC파크를 하나의 실루엣으로 연결해 시간의 흐름을 표현했으며, 로고 양옆의 스트라이프는 포스트시즌 진출 8회를 상징합니다. 상단의 별은 2020시즌 통합 우승을 의미하며, 구단 역사 속 주요 성과를 시각적으로 담아냈습니다.

 

이러한 스토리는 유니폼에도 반영됐다. 15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얼트 유니폼 2종은 구단의 ‘시작’과 ‘성장’을 상징하는 디자인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창단 초기 강진 캠프 유니폼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은 출발의 의미를, 초기 레귤러 유니폼을 재해석한 디자인은 리그 안착과 성장의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해당 유니폼은 3월 27일 공개됐으며, 3월 28일 오프닝 시리즈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시즌 중 지속적으로 착용될 예정입니다.

 

구단은 시즌 동안 매월 1회 ‘WE ARE NC DAY’를 운영하며 15주년의 의미를 이어갑니다. 각 회차는 특정 테마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구단 역사 속 인물 초청과 팬 참여형 이벤트 등을 통해 지난 시간을 함께 돌아보고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해당 경기에서는 15주년 특별 디자인 티켓이 발권되며, 일부 좌석에 한해 15% 할인 혜택도 제공됩니다. 시즌 종료 이후에는 15주년을 마무리하는 스페셜 이벤트 경기도 준비 중입니다. 

 

기념 상품과 현장 경험도 확대됩니다. 구단은 얼트 유니폼과 모자를 비롯해 열 접착 패치, 금속 키링, 기념구 등 다양한 15주년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창원NC파크 홈경기에서는 15주년 디자인을 적용한 캔 맥주와 음료를 운영해 팬들이 현장에서 이벤트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중략>

 

15일(금)에는 시즌 첫 ‘WE ARE NC DAY’를 진행한다. 창단 15주년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행사는 구단의 시간과 추억을 팬들과 함께 돌아보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시구와 시타는 2015년 마산야구장에서 애국가를 제창했던 마산여자고등학교 합창부의 지휘자와 학생이 맡습니다. 이들은 구단 SNS의 ‘공룡가족을 찾습니다’ 게시글을 통해 다시 인연이 닿게 됐으며, 이날 애국가 제창에도 참여해 NC와의 특별한 추억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해당 경기에서는 창단 15주년 특별 디자인 티켓이 발권됩니다. 티켓은 구단이 걸어온 시간과 기록의 의미를 담은 한정 디자인으로 제작돼 팬들에게 또 하나의 기념 페이지가 될 예정입니다. 또한 일부 좌석을 대상으로 15% 할인 혜택도 제공해 더 많은 팬들이 15주년의 시작을 함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구단 홈페이지 및 공식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www.ncdinos.com/dinos/notice/view.do?seq=54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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