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봉쇄 뚫고 한국행 UAE 유조선, 호르무즈 몰래 통과
3,465 40
2026.05.08 10:38
3,465 40

IZdnLR

 

중동 전쟁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가운데

 

아랍에미리트(UAE)가 선박 위치 식별 장치를 끈 채 몰래 해협을 빠져나와 한국 등으로 원유 수출을 강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심히 오세요

 

 

https://www.ytn.co.kr/_cs/_ln_0104_202605080832304677_005.html

 

목록 스크랩 (0)
댓글 4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197 05.07 10,2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4,8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71,2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63,4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2,8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6,6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0299 기사/뉴스 [단독] 삼성전자, 메모리 직원들에게 영업이익 10% 성과급 지급 약속…3년 뒤 성과급 제도화도 제안 13:54 0
3060298 정치 '비상계엄 가담' 김현태, 인천 계양을 출마…전한길 "후방 지원" 1 13:54 30
3060297 이슈 제품 페이지에서도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듯한 AI 이미지 13:54 108
3060296 이슈 여론 빨간불 제대로 켜진 트럼프 13:53 109
3060295 기사/뉴스 [공식입장전문] 우즈 측, 급여 0원 스태프 모집 논란 사과 10 13:51 1,199
3060294 유머 일하다 말고 춤추느라 깽판치고 있는 직원 13:51 168
3060293 유머 아이브 멤버한테 엉덩이 맞은 야구선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13:50 490
3060292 이슈 현재 영어 실력이 의심된다고 말 나오는 아이돌그룹의 통역사.twt 13 13:47 2,166
3060291 이슈 내 몸에서 나는 냄새 확인하는 방법 20 13:46 1,818
3060290 이슈 5월 12일 출시 예정이라는 컴포즈 신메뉴 9 13:46 1,322
3060289 이슈 남편이 불륜해서 미안하다고 40조 주고 이혼해달라고 한다면.jpg 57 13:46 2,016
3060288 이슈 아일릿 원희 성인되고 느낀점 1 13:45 493
3060287 이슈 롱샷 5월 18일 믹스테이프2 발매 5 13:45 127
3060286 이슈 지수 저격했던 디자이너가 또 입장문 올림 35 13:43 3,168
3060285 기사/뉴스 '하트시그널3' 김지영 "10개월 사귄 전남친, 8명과 바람" (관종언니) 11 13:41 1,531
3060284 이슈 아이유, 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스틸컷 📷 자존심 강한 희주가 아버지 앞에서 무릎 꿇은 이유..! (희주 눈물 닦아주러 갈 국민 구함 1/n) 1 13:40 341
3060283 기사/뉴스 배우 박해수X이희준, 소속사 전 직원에 선물 5 13:38 1,091
3060282 유머 어린이날 풀타임 공연하고 쓰러짐 4 13:38 1,069
3060281 이슈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10 10 13:38 851
3060280 기사/뉴스 딘딘, ‘네모의 꿈’ 폭행 목격자 등장…30년 인연 고백 9 13:36 1,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