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아이즈 취재 결과, 최근 진행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이준영이 참여했다.
이준영은 '냉장고를 부탁해'에 첫 출연. 셰프들과 어떤 호흡으로 입담을 뽐냈을지 관심이 쏠린다. 여기에 자신만의 식단, 최애 음식 등과 관련한 에피소드도 털어놓았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동안 유쾌한 입담과 건강미, 개성 넘치는 연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이준영. 이번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준영은 오는 30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주연을 맡아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만남도 앞두고 있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극 중 이준영은 축구 유망주에서 대기업 신입사원이 되는 황준현 역을 맡아 반전 인생 스토리의 주인공으로 활약한다.
'신입사원 강회장' 첫 방송을 앞두고 이번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참여한 이준영이 작품, 캐릭터에 대해선 어떤 에피소드를 털어놓았을지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이준영이 출연한 '냉장고를 부탁해'의 방송일은 추후 공개될 예정.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5/0000017155
기사/뉴스 [단독]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냉부해' 출격...대기업 신입사원 떴다
854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