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은밀한 감사' 신혜선X공명, 키스 후폭풍...'숨멎' 눈맞춤
1,043 4
2026.05.08 10:20
1,043 4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5/0000017149

KvLrZc
xGdvCA

8일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측은 갑작스러운 키스 이후 다시 마주한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노기준과 박아정(홍화연 분)의 다정한 순간을 목격한 전재열(김재욱 분)의 묘한 분위기까지 포착해 궁금증을 더한다.

앞서 3일 방송된 4회에서 주인아, 노기준 관계에 터닝포인트가 찾아왔다. 노기준은 결정적인 '주인아 타도' 카드를 손에 쥐었지만 마냥 기쁘지만은 않았다. 이후 노기준, 주인아는 서로에게 끌리듯 키스를 나누는 엔딩으로 앞으로 관계 변화에 궁금증을 자극했다.그런 가운데 전에 없던 주인아,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분위기가 키스 후폭풍을 짐작케 한다. 
뜨거웠던 순간이 무색할 만큼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냉정한 감사실장 모드로 돌아간 주인아와 달리, 복잡한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노기준의 표정 대비 역시 흥미롭다. 

특히 주인아를 붙잡아 세운 노기준과 그런 그를 바라보는 주인아의 숨 막히는 눈맞춤은 긴장감을 더한다. 앞선 예고 영상에서 "상사로서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을 했다"라며 사과하는 주인아의 모습이 공개된 만큼, 키스 이후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변화가 찾아온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전재열과 박아정, 그리고 노기준의 예상치 못한 만남도 포착됐다. 전재열이 뜻밖의 장면을 목격한 것. 무슨 일인지 다정한 연인처럼 팔짱을 낀 노기준과 박아정의 모습이 흥미롭다. 여전히 전재열을 향한 짝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박아정의 감정선에도 관심이 쏠린다.


'은밀한 감사' 제작진은 "9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갑작스러운 키스 후 현실에서 마주한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가 전환점을 맞을 것"이라고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한편, '은밀한 감사'는 방송 2주 차에 시청률 7%를 돌파하며 주말 안방극장 강자로 급부상했다. 앞서 3일 방송된 4회에서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7.9%를 기록했다. 이에 9일 방송될 5회에서 남녀 주인공의 관계 변화가 예고되는 가운데,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더쿠 X 밈즈 💙 '숨쉬는 쿠션' 브이로그 에어커버 쿠션 체험단 모집 (100명) 272 00:05 3,9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67,4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4,6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5,8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94,0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0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6,4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6,3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7,5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7,60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5834 이슈 입사 3일전 입사취소 통보한 합격자 11:06 220
3065833 기사/뉴스 미야오, 신보 ‘BITE NOW’ 6월 1일 발매..모델 같은 아우라 필름 11:04 60
3065832 유머 얼간이 2 11:03 91
3065831 이슈 4세대 이후 걸그룹 멜론 아티스트 팬 수 TOP20 4 11:02 230
3065830 이슈 판타지오 주식 근황 5 11:01 1,045
3065829 유머 극중에서 벌써 3번째라는 대군부인 궁궐 화재 씬 34 10:59 1,858
3065828 이슈 아 사람들 이제 아무데나 천연 위고비 붙이는거 개웃기네 5 10:57 966
3065827 기사/뉴스 [단독] ‘반도체 초과이윤 공유’ 좌담회에 온라인 협박 글…경찰 출동까지 7 10:56 237
3065826 유머 미국원주민들이 만든 말 아팔루사(경주마×) 10:55 207
3065825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장중 상승전환…1%대 올라 7,700선 회복 14 10:54 854
3065824 이슈 런던에서 아시안여자한테 시비건 지하철 승객에게 일어난일 8 10:54 1,408
3065823 기사/뉴스 태양, 파격 스타일링과 비주얼 과시…'불변의 K팝 스타' 2 10:54 475
3065822 이슈 [줌인] 희빈의 재해석…임지연, ‘멋진 신세계’ 열어젖혔다 9 10:54 487
3065821 정치 정원오와 오세훈의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고 있는 이유 37 10:53 1,764
3065820 이슈 아 교수님 중간고사 성적 알려주는데, 성적 적힌 종이 돌돌 말아서 귓속말로 알려줌 10 10:53 1,022
3065819 기사/뉴스 화장실서 발견된 백제 횡적, 웹툰 공모 7 10:53 1,048
3065818 정보 일본 사찰이나 관광지 정원같은 곳 길에 이게 놓여있으면 이 이상 들어오지 말라는 뜻이라고 함 18 10:52 1,371
3065817 유머 ???: 투피엠 오빠들은 두시에 뭐해요?? 4 10:49 889
3065816 유머 근데 애초에 머리카락떨어지는데 진짜 왜 남의방에서 3년넘게 말렸지? 84 10:46 9,173
3065815 이슈 손주 이름을 마이클 C. 조던이라고 안 짓는다면 나 진짜 매우 실망할 것 같음 8 10:46 1,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