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홍철은 ‘돈 빌려달라고 하루에 몇 명이 연락하거나 찾아오냐’라는 한 팬의 질문을 읽은 뒤 “하루에 식사를 몇 번씩 하냐. 그것처럼 돈 빌려달라고 하시는 분들은 매일 끼니의 몇 곱절 이상으로 DM과 가끔은 찾아오는 분들도 계신다”라고 구체적으로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그는 “본인의 어려운 상황을 설명하면서 예의 있게 돈을 빌려 가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시는 분들이 있다”라며 “많을 때는 하루에 두 자릿수, 적을 때도 하루에 한 자릿수는 꾸준히 만나고 있다. 신기하다”라고 덧붙였다.
강주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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