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엄태구, 수줍음 벗고 '빠더너스' 출격…문상훈과 환상의 티키타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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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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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태구가 '빠더너스'에 출연해 문상훈과 환상의 티키타카를 보여준다.
8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엄태구는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에 출연한다. 평소 수줍고 내성적인 성격으로 잘 알려진 그가 코미디 채널 '빠더너스'에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엄태구의 '빠더너스' 출연은 영화 '와일드 씽' 홍보의 일환으로 성사됐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엄태구는 극 중 혼성그룹 트라이앵글의 폭풍 래퍼 상구 역을 맡아 역대급 연기 변신에 나선다.
특히 엄태구는 상구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JYP엔터테인먼트를 오가며 특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묵직하고 강렬한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엄태구가 이번 작품에서 래퍼이자 댄스 그룹 멤버로 분해 지금껏 보지 못한 에너지와 코믹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빠더너스' 출연 역시 관심을 끈다. 엄태구는 평소 예능 출연 때마다 특유의 조심스럽고 진솔한 반응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내성적인 매력의 엄태구와 능청스러운 코미디 플레이에 강한 문상훈이 만나 어떤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낼지 궁금증이 커진다.
엄태구를 비롯해 강동원, 박지현, 오정세가 출연하는 '와일드 씽'은 오는 6월 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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