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홍진경, 딸 대학 진학 포기 “공부에 뜻 없어…하고 싶은 일 하는 게 낫다” (‘찐천재’)
6,163 32
2026.05.08 09:12
6,163 32
7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홍진경이 유튜브 채널 원년 멤버인 남창희, 그리와 함께 ‘AI시대,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주제에 대해 제작진이 “혹시 딸 라엘이가 대학에 관심이 없어져서 방향을 튼 거냐”고 물었고, 홍진경은 “라엘이가 본인도 대학을 갈 마음이 없고, 저도 딱히 보낼 마음이 없다”고 답했다.


QxUhie

홍진경은 5년 전 해당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당시 12살이던 딸에게 열심히 공부를 시키기도 했다. 이를 언급하는 제작진에 홍진경은 “정확하게 배우고 싶은 게 있으면 당연히 (대학에) 가는 건데, 그냥 남들 가는 거니까 따라가겠다는 건 진짜 의미가 없다고 본다”고 생각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차라리 일찍 하고 싶은 일 시작하는 게 낫다”며 “애가 워낙 공부에 뜻이 없다. 확실히 없다”고 강조했다.


홍진경은 “애가 공부에 뜻이 없다는 것을 한 4살 때부터 느꼈다”고 했고, 남창희는 “그때 놓지 그랬냐”고 물었다. 이에 홍진경은 “자라나면서 바뀔 줄 알았는데, 그런 부분에서는 애가 참 한결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2003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0년 딸 라엘 양을 낳았다. 이후 지난해 결혼 2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현재 딸 라엘은 해외 유학 중으로, 영어를 포함해 4개 국어를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v.daum.net/v/20260508083601547

댓글 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NEW 멀멀 2중 잠금🔒 ‘듀오 픽싱 틴트’ 체험단 모집 (50인) 463 08.17 39,01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516,5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44,5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50,2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219,1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0,05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13,7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2,3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20.05.17 8,843,5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2,4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48,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4652 유머 술집에서 한국인들이랑 시비(?)가 붙은 일본인 19:45 59
3134651 이슈 수컷 강아지, 암컷 강아지와 놀때 일부러 '져준다' 9 19:44 283
3134650 이슈 코난 최종회 스토리보드 완성됐다고 함 9 19:42 646
3134649 이슈 휴가 2주후 오랜만에 주인 만나 신난 동물들🥹 19:42 199
3134648 이슈 시그니처를 버리는 아이스크림 브랜드.. 27 19:40 1,857
3134647 이슈 [판&톡] 애엄마들이 소득수준 비슷한 사람들끼리 어울리게 되는 이유 8 19:38 1,456
3134646 기사/뉴스 괌行 '김부장'…소지섭·주상욱·윤경호·손나은, 23.1% 찍고 팀워크 여행 갔다 19:38 164
3134645 이슈 동성로에서 트리플에스 라이징 커버했던 리센느 제나 19:38 171
3134644 기사/뉴스 '친일파 비판' 단골 소재였는데…SBS, 하영 증조부 논란에 진퇴양난 [TEN스타필드] 5 19:38 354
3134643 정보 매국노 조롱잔치 굿즈 오픈 소스 19:38 324
3134642 이슈 미야오 뛰어(JUMP) 커버 안무 연습영상 19:38 52
3134641 이슈 장항준이 말하는 남자 보는 법 2가지 1 19:35 792
3134640 이슈 거제 수해 복구기부에 참여 시작한 리센느 팬덤 6 19:34 1,479
3134639 유머 댓글에 러브버그냐고 말한게 너무 폭력적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19:34 1,415
3134638 이슈 키컸다 치고 완투! | EP. 153 허경환 I 살롱드립 5 19:33 275
3134637 이슈 최애 파스타 종류 딱 2개만 고른다면? 47 19:33 851
3134636 이슈 물건 건네줄 때 알아둬야 하는 상식.jpg 8 19:32 1,302
3134635 이슈 페이크 다큐지만 지금 남친 없는거 같은 에이프릴이였던 채경.jpg 19:31 1,015
3134634 기사/뉴스 "장난하나" "터무니없다"…한미훈련 축소에 美정치권 발칵 3 19:31 547
3134633 이슈 최근 성형논란에 대해 해명하는 장동건 7 19:29 1,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