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홍진경, 딸 대학 진학 포기 “공부에 뜻 없어…하고 싶은 일 하는 게 낫다” (‘찐천재’)
5,022 32
2026.05.08 09:12
5,022 32
7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홍진경이 유튜브 채널 원년 멤버인 남창희, 그리와 함께 ‘AI시대,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주제에 대해 제작진이 “혹시 딸 라엘이가 대학에 관심이 없어져서 방향을 튼 거냐”고 물었고, 홍진경은 “라엘이가 본인도 대학을 갈 마음이 없고, 저도 딱히 보낼 마음이 없다”고 답했다.


QxUhie

홍진경은 5년 전 해당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당시 12살이던 딸에게 열심히 공부를 시키기도 했다. 이를 언급하는 제작진에 홍진경은 “정확하게 배우고 싶은 게 있으면 당연히 (대학에) 가는 건데, 그냥 남들 가는 거니까 따라가겠다는 건 진짜 의미가 없다고 본다”고 생각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차라리 일찍 하고 싶은 일 시작하는 게 낫다”며 “애가 워낙 공부에 뜻이 없다. 확실히 없다”고 강조했다.


홍진경은 “애가 공부에 뜻이 없다는 것을 한 4살 때부터 느꼈다”고 했고, 남창희는 “그때 놓지 그랬냐”고 물었다. 이에 홍진경은 “자라나면서 바뀔 줄 알았는데, 그런 부분에서는 애가 참 한결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2003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0년 딸 라엘 양을 낳았다. 이후 지난해 결혼 2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현재 딸 라엘은 해외 유학 중으로, 영어를 포함해 4개 국어를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v.daum.net/v/20260508083601547

목록 스크랩 (0)
댓글 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509 05.07 12,9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4,8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70,4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62,1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2,8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6,6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0061 이슈 '은밀한 감사' 신혜선X공명, 키스 후폭풍...'숨멎' 눈맞춤 10:20 49
3060060 기사/뉴스 전 세계 장악한 방탄소년단, KM차트도 접수 10:20 38
3060059 기사/뉴스 '잔인한 금융' 직격한 李대통령…난감한 금융권 속앓이만 10:20 50
3060058 기사/뉴스 “야근 없는 사무직보다 낫다”… Z세대, 연봉 7천 ‘킹산직’ 택했다 10:18 273
3060057 정치 장동혁, '친윤 핵심' 정진석 출마 철회에 "정말 마음 아프다" 1 10:17 32
3060056 정보 올영? 다이소? 똑같은 회사에서 만든 비슷한 제품 뭘 사야돼? 앙딱정해줌.jpg 5 10:17 585
3060055 이슈 🎉🎉🎉미국여자농구(WNBA) 프로팀 개막 로스터에 국내 선수가 들어감!! 🎉🎉🎉 6 10:16 287
3060054 기사/뉴스 이재용 회장이 20년간 몰래 후원한 병원...40년간 77만명 무료 진료 22 10:13 1,298
3060053 유머 지금부터 국민 개잡주들을 소개합니다.twt 13 10:12 1,257
3060052 이슈 마이클 <씨네21> 20자평 & 별점 8 10:11 540
3060051 기사/뉴스 [단독] "불면증이니 재워달라" 女대학원생에 모텔 동행 요구한 교수 8 10:11 557
3060050 기사/뉴스 日골든위크·中노동절 연휴…일·중 관광객 22만 명 방한 6 10:10 258
3060049 기사/뉴스 에스파 선공개곡 'WDA' 베일 벗었다..."지드래곤이 랩메이킹+피처링" 2 10:09 175
3060048 기사/뉴스 “유명가수 공짜 공연” 갔더니…문까지 막고 상조 홍보 2시간 38 10:08 2,396
3060047 유머 예전에 카페에서 커플 애정행각 봤는데 오바보태서 트라우마처럼 남음 11 10:08 1,233
3060046 이슈 사우디, "美에 영공사용 허용 승인" 10:08 240
3060045 유머 갑자기 남동생이 방에 찾아와서 한 행동ㅋㅋㅋㅋㅋㅋㅋㅋ 1 10:07 608
3060044 기사/뉴스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계약결혼 후폭풍...청문회 소환 4 10:07 460
3060043 유머 바게트를 구웠는데...manhwa 5 10:06 914
3060042 기사/뉴스 호르무즈서 中선박 최초 피격 17 10:05 1,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