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판 ‘더글로리’…31기 정희 사과→옥순 SNS 비공개, 순자 뒷담화 논란 후폭풍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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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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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정희는 지난 7일 자신이 운영 중인 골프 유튜브 채널 댓글을 통해 “제 행동이 많이 미성숙했다는 걸 방송을 통해 다시 보면서 깊이 느꼈다”는 댓글을 적었다.
이날 31기 정희는 “보는 내내 제 자신이 부끄럽고 스스로를 많이 돌아보게 됐다”며 “당사자에게는 진심으로 사과를 했으며 잘 지내고 있다. 시청하는 동안 불편함을 드린 점도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후 31기 정희는 해당 댓글을 돌연 삭제했다. 이어 이를 지적하는 한 누리꾼에게 “저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조심스러워서 삭제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하다”며 “더 깊이 생각하고 나중에 정식으로 글 올리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31기 옥순은 별다른 입장 없이 SNS를 비공개로 전환한 상태다. 현재 해당 기수가 방송 중임에 따라 스포일러 논란과 비난 등을 고려한 선택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6일 방송된 ‘나는 솔로’ 31기에선 영숙, 옥순, 정희가 순자가 있는 방문이 열려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험담을 나누며 논란을 빚었다. 해당 장면을 지켜보던 MC 데프콘 역시 “사과하세요”라고 일침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8/0001239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