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기은세, '공사갑질' 사과 "불편사항 모두 조치…세심히 관리"
1,926 6
2026.05.08 08:33
1,926 6

UmuEIk

소속사 써브라임은 7일 오후 "기은세가 이사 예정인 빌라 인테리어 공사 과정 중 주민에게 주차불편 및 청소관련 민원이 발생했다. 이를 인지하고 기은세가 주민에게 사과를 드렸다"고 밝혔다.


지난달 27일 소셜 미디어에는 기은세가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하면서 공사차량이 길을 막아 통행이 어렵고 공사 쓰레기와 먼지를 제대로 치우지 않아 주민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글이 게재됐다.

또 해당 글의 게시자는 공사기한도 4월 중 끝난다는 것이 5월이 지나도록 끝나지 않고 말을 바꾼다며 "주변 이웃의 희생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그 특권 의식은 어디서 나오는 거냐"라고 지적했다.

이 사건이 알려진 후 논란이 일자 써브라임은 "사안을 인지한 후 기은세는 동네 청소를 완료하고 차량 통행 불편함에 대해서도 빠르게 조치를 취했다. 또 현재도 매일 현장 및 주변 정리를 진행하며 청결 유지에 신경 쓰고 있다"고 해명했다.이어 이들은 "민원 발생 이후 인근 주민과 소통하며 추가적인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율하고 있다"며 "공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주변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관리하겠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29/0000497459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187 05.07 9,9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4,8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70,4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62,1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2,8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6,6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0044 기사/뉴스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계약결혼 후폭풍...청문회 소환 10:07 22
3060043 유머 바게트를 구웠는데...manhwa 10:06 149
3060042 기사/뉴스 호르무즈서 中선박 최초 피격 5 10:05 395
3060041 유머 의외로(의외 아닐 수 있음) N행시 재능러인 아이돌 10:05 98
3060040 팁/유용/추천 토스행퀴 10 10:01 404
3060039 유머 밤송이 같은 아기 비버 3 10:00 334
3060038 기사/뉴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오늘(8일) 개최…대중문화예술 축제의 완성 1 09:56 246
3060037 기사/뉴스 버스 기다리던 16세 여학생에 ‘택시비 내주겠다’며 접근, 하차한 뒤에도 8분간 따라간 50대 징역 10개월 7 09:56 588
3060036 정보 구글이 허락도 없이 여러분의 PC를 AI 저장소로 쓰고 있습니다 26 09:56 1,569
3060035 기사/뉴스 "9990원 컵 물회" 이마트, 간편 먹거리 할인행사 개최 4 09:54 903
3060034 유머 엄마 몰래 수영하려 했다가 바로 회수당하는 아기 바다코끼리 2 09:52 1,056
3060033 기사/뉴스 [단독] “10대부터 노후 준비” 강남 부모는 알고 챙긴 ‘18세 연금’ 16 09:51 1,616
3060032 기사/뉴스 [단독] AI 만난 뒤 돌변한 아내… “끔찍한 8개월의 기억” 22 09:49 1,613
3060031 기사/뉴스 '250조' 벌었는데…코스피 폭주에 국민연금 고민하는 까닭 4 09:49 1,152
3060030 이슈 투바투 수빈 친누나가 말하는 어린 시절 수빈이 예뻤을 때 16 09:47 1,910
3060029 기사/뉴스 여고생 살해 피의자 범행 이틀 전 스토킹 신고 당해 6 09:46 886
3060028 유머 자느라 무리에서 멀어진 염소를 깨웠더니 11 09:45 1,087
3060027 기사/뉴스 라이즈 앤톤 아빠 윤상, 격한 SM 트레이닝 걱정 "해병대도 아니고" (옥문아) [종합] 11 09:45 1,786
3060026 이슈 의류 후원 모집이 부진하여 모집기간 변경 공지 드립니다. 7 09:43 1,597
3060025 이슈 [KBO] '징크스보다 소중한 동생들' 원태인이 모자에 새긴 '1번'→이호성·문동주 쾌유 기원 "마음에 품고 던졌다" 10 09:41 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