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bandlucy_mystic/status/2052403125236248762?s=46
'개화'하듯 천천히 피어나던 시작부터,
'조깅'하듯 가벼웠던 발걸음은 어느새 멀리까지 달려왔고
'선잠'처럼 조심스레 다가온 왈왈이와의 만남은
지금 가장 소중하게 남아있습니다.
때로는 '부기맨' 같은 걱정에 잠 못 이루던 밤도 있었고,
세상이 '빌런'처럼 느껴지는 순간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여러분은 언제나 우리의 '히어로'가 되어
'놀이'처럼 즐거운 순간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동문서답' 같은 엉뚱한 순간들마저 웃음이 되었고
'떼굴떼굴' 굴러가던 추억들은 지금도 마음속에 남아있네요.
데뷔때의 '아지랑이'처럼 흐릿했던 꿈들이 현실이 되고,
'못 죽는 기사와 비단 요람' 같은 긴 여정을 지나
이렇게 6주년을 맞이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아니 근데 진짜'!! '사랑은 어쩌고' 말로 다 설명 못 해도
여러분에 대한 마음은 진심입니다!
이제 앞으로의 이야기도 시작이니까요☀️
'하마'처럼 커다란 마음으로 앞으로도 함께
'전체관람가'의 이야기를 계속 써볼까요?🎞️
곁에서 오래오래 LUCY와 함께해 주세요.
왈왈이! 'I GOT U'💙
노래 제목들로 축하글 올려주는 정성..
루시 데뷔 6주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