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후) 멀쩡하게 입은 남자 옆에 서면 벌거벗은 임금님 됨.jp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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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8 |
조회 수 4566

엊그제 멧갈라에서 시스루 드레스 선보인 지지 하디드
레드카펫에는 혼자 와서 별생각 안들었는데..
연인인 브래들리 쿠퍼가 레카 안서고 따로 들어갔다고 함

근데 정장 잘 차려입은 쿠퍼랑 투샷 보니까 갑자기 벌거벗은 임금님 됨
이전에 영화 프리미어에서 마고 로비도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를 입었음

혼자 레카 섰을 땐 그냥 아름다운 피조물 같고 별생각 안 들었는데
같이 주연한 콜린 퍼렐 와서 옆에 서니까..

급 벌거벗은 임금님 행

부끄러운 사람이되.........
그전에 다코타 존슨도 혼자 시스루 입고 섰을 땐 검은 레이스 시크한 것 같았는데

옆으로 멀쩡하게 입은 보디가드들 보이니까
예쁜 게 아니라 걍 ㅈㄴ 당황스럽게 혼자만 벌거벗고 있는 사람 같음

어떻게 끝맺어야하지
그래도 이날 지지랑 브래들리 키스짤은 예쁘더라..

옆에 보이는 거 로제랑 지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