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은 ‘유미의 세포들3’ 속 신순록 역을 통해 높은 화제성을 자랑하기도. 그는 “버블 구독자 수, 유입되는 양이 많아졌다. 제가 ‘뮤직뱅크’도 해서 출퇴근을 하는데 저를 보러와 주시는 팬들이 늘어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구나’는 생각도 든다. SNS에 댓글 수, 좋아요, 팔로워가 늘어나는 걸 보니 순록이가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아서 다행이고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버블은 제 지인들이 ‘왜 그렇게까지 열심히하냐’고 하더라. 저는 진심으로 누군가를 조건 없이 사랑하는 일은 어려운 일이라 생각한다. 제가 역지사지로 팬들의 입장이 되어서 김재원을 응원해줄 수 있고, 사랑해줄 수 있을까 했을 때 저는 자신 없다.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이지 않나”라며 “그 감사함을 보답할 일을 생각하다가 크진 않지만 안부를 물어봐주고, 일상을 나누고, 팬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 그건 제가 좋아서 하는 일이라 의무감으로 느끼지 않는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연기를 하고 나서 차에 탄 후 버블을 보내고 잔다. 그게 습관화가 되어 있다.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싶은 것들도 있어서 꾸준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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