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우리동네 야구대장'으로 유소년 선수들도 주목…야구 흥행 힘 보탠다
641 5
2026.05.07 16:59
641 5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8930436

출처 및 전문

 

지난달 12일부터 방송 중인 KBS 2TV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이 야구팬들의 마음을 제대로 휘어잡고 있다. 지난 3일까지 4회가 방송된 '우리동네 야구대장'이 대전, 서울, 광주, 부산에 연고를 둔 유소년 선수들의 열띤 경기로 프로야구와는 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것.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KBO 레전드 선수 출신 박용택이대호김태균나지완이 각자의 연고지에서 U-10 유소년 선수들을 선발해 팀을 구성하고 리그전을 펼치는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특히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경기 이외의 과정을 주로 유튜브 콘텐츠로 담아내는 대신 본방송에서는 경기 풀버전을 상세하게 그려내며 실제 야구경기를 직관하는 듯한 몰입감을 선보이고 있다. 시청자들은 이를 통해 유소년 선수들의 플레이 하나하나에 더 집중할 수 있다.

실제로 '우리동네 야구대장'에 출연 중인 유소년 선수들은 경기에서 시청자들이 기대했던 것 이상의 수준 높은 플레이를 보여주며 벌써 각 팀의 야구팬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과거 KBS가 선보였던 축구 스포츠 예능 '날아라 슛돌이'에 출연한 후 현재 대한민국 축구를 대표하는 스타플레이어로 성장한 이강인과 같이 '우리동네 야구대장'에 출연 중인 유소년 선수 중 미래 한국 야구를 이끌 스타가 탄생할지에 거는 기대도 크다.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앞으로 리그전에서 최하위를 기록한 팀은 다음 시즌에 참가할 수 없고, 대신 다른 연고지의 유소년팀이 합류해 리그전을 치른다는 계획이다. 이처럼 리그전이 매년 꾸준히 진행된다면 '우리동네 야구대장'이 한국 야구 미래 스타의 산실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541 05.04 52,6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3,7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4,0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7,3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760 이슈 김태리: 김 ‘어차피 시바 한번 살거 하고싶은거 대차게 하고 살자 우리’ 씨 맞죠? 19:59 51
3059759 이슈 30년 대선배 잡도리하는 아이돌 19:58 128
3059758 이슈 장항준 감독이 말하는 방송국 PD를 명문대 출신을 뽑는 이유 2 19:58 254
3059757 기사/뉴스 HMM 해상노조위원장 "나무호 폭발, 유실된 부유성 기뢰 추정" 19:57 137
3059756 이슈 현대인이 가장 신기해하는 타입 8 19:56 413
3059755 이슈 살 32kg 뺏다는 풍자 근황.... 3 19:56 1,322
3059754 기사/뉴스 계획 범행 부인했지만…광주 여고생 살해 피의자 구속 2 19:55 148
3059753 이슈 회사에 꾸미고 출근하는 유부녀들을 이해하지 못 하겠읍니다 5 19:55 518
3059752 이슈 [KBO] 트중박 2 19:54 525
3059751 유머 백화점에서 장본다는 선우용여가 꼭 시장에서 사는 것 13 19:54 1,071
3059750 이슈 아는 만큼 보이는 2026 멧갈라 (의상 vs 예술작품 원작 비교) 19:53 235
3059749 기사/뉴스 '유미의 세포들3' 감독 "계획 없던 시즌3.. 김고은도 반응 왜 이렇게 뜨겁냐고" 감격 6 19:53 482
3059748 이슈 육아 체험하는 선우용여.jpg 7 19:52 581
3059747 유머 머글인척 실패한 마법사 1 19:52 202
3059746 이슈 겁 없는 사람들... 19:52 160
3059745 이슈 [KBO] 치사하게 아이돌 시구 화제성 뺏어가는 야선의 엉덩이 8 19:51 868
3059744 이슈 회사에 꾸미고 출근하는 유부녀들을 이해하지 못 하겠습니다. 31 19:50 2,211
3059743 정보 우울할 때 보면 더 우울해지는 영화들 리스트...jpg 7 19:49 473
3059742 유머 인간 아기가 손가락을 쫍쫍 빨듯이 2 19:48 555
3059741 이슈 출판사의 적은 유튜브가 아니라 ㅇㅇㅇ이다....jpg 7 19:48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