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고대,고려,조선 시대별 향로
2,834 43
2026.05.07 16:48
2,834 43
LWomLu

청동박산로, 평양 석암리 9호 무덤, 낙랑(기원후 1세기)


rgYScr
백제 금동대향로(6~7세기)


ewuVoc
익산 미륵사지 금동향로(8세기 통일신라 추정)


EXkiPP

삼채향로(발해)

STueTe

QdbvxH
군위 인각사 출토 금동병향로(신라말~고려초)


KimMYX

청동연지형병향로 (고려 1077년)

[이 청동연지형병향로의 받침에는 음각으로 ‘大康三年’이라는 명문이 새겨져 있어 1077년에 제작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국중박 설명]


WJFnEn
청자 투각칠보문뚜껑 향로 (고려 12세기)



QyrxTX

백자 팔괘무늬 향로


 NwmRZA
직지사 은입사향로 (1750년 영조 26)


FhDqgg
경복궁 근정전 향로


(근정전 향로는 조선 왕실의 위엄을 시각화한 궁중 유물로, 근정전 양옆에 크기와 형태가 동일한 두 점이 뚜껑 없이 나란히 배치되어 왔다. 이 향로들은 1866년(고종 3년) 경복궁 중건 당시 광화문 서쪽에 있던 대종(大鐘, 1457년(세조 3년) 주조)을 녹여 제작된 것으로 파악되며, 현재의 자리에서 국가적 의례가 행해진 공간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역할을 맡았던 것으로 보인다. 국가유산청 설명)


SPrKqV

종묘 제기 향로

틀린정보 있음 알려줘 정보는 (사진,설명) 거의 대부분 국가유산청이나 국중박에서 퍼옴 


목록 스크랩 (4)
댓글 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451 00:05 8,9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3,7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4,0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7,3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824 유머 아니 바다사자 목소리라길래 또 얼마나 귀엽게 옹옹옹 거릴려나 ㅎㅎ 했는데 2 21:07 289
3059823 이슈 [KBO] 감동적인데 웃긴 한화 노시환 세레머니 7 21:07 281
3059822 이슈 <하퍼스바자> 유미와 순록 못 보내..김고은x김재원, 서로의 시선으로 남긴 미공개 커플 폴라로이드 컷 공개 5 21:05 346
3059821 이슈 [KBO] 자동차 있는 곳까지 날려버리는 강백호의 솔로홈런 ㄷㄷㄷ 11 21:04 445
3059820 유머 수익률보단 씨드가 중요한 이유 5 21:04 658
3059819 이슈 트럼프가 프로젝트프리덤을 중단한 이유 21:04 195
3059818 이슈 태권도 2품이지만 아이브 뱅뱅으로 축무 춰보겠습니다. #날딧 #NALDID EP.17 21:04 51
3059817 이슈 중국은 여성들이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속옷 모델을 하는 것을 금지했다. 2 21:03 522
3059816 이슈 [KBO] 소중한 한점 추가하는 박준순의 1타점 적시타 ㄷㄷㄷㄷ 1 21:03 179
3059815 유머 벌써부터 건강 챙기는 1살 아기 21:03 223
3059814 이슈 대구버스는 승객들에게 인사한다 7 21:02 499
3059813 이슈 [전소미] 하루 만에 상하이 즐기기 가능? 전소미는 가능. 21:01 118
3059812 이슈 팔레스타인집에서 애들을 죽이고 그 덮었던 담요를 가져온 이스라엘군인 5 21:01 541
3059811 이슈 우리나라 남자축구대표팀 운명을 결정하는 축구심판 (일요일 새벽 3시에 운명 결정지음) 21:01 137
3059810 기사/뉴스 "TSMC, 이러다 미국에 뺏길 판"…대만 발칵 뒤집힌 이유 2 20:59 669
3059809 유머 @@ 대전 사는 친구와의 셋로그 17 20:58 1,620
3059808 이슈 삼전닉스 '억' 소리 성과급…"정당한 보상" vs "과하다" 30 20:56 785
3059807 이슈 먹을 것을 찾아다니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 발포하는 이스라엘군인 4 20:55 450
3059806 이슈 더시즌즈 <성시경의 고막남친> 이번주 무대 미리보기 7 20:54 849
3059805 유머 헬스장에 나타난 암살범 11 20:52 1,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