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탈세 논란' 차은우, 군악대 퇴출 위기 벗어났다…국방부 "보직 변경 NO
2,250 40
2026.05.07 15:02
2,250 40

ulQRRY

가수 겸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의 군악대 보직 유지 여부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국방부가 "보직 변경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다.최근 국민신문고에는 차은우의 군악대 보직 재검토를 요청하는 후속 민원이 접수됐다. 앞서 지난 4월 차은우의 세금 추징 논란이 알려진 이후, 한 민원인은 "군악대는 대외 행사와 홍보 활동에 자주 참여하는 보직인 만큼 사회적 논란이 있었던 인물이 해당 보직을 유지하는 것이 부적절할 수 있다"는 취지의 의견을 제기한 바 있다.


당시 국방부는 "현재 보직 변경 논의는 없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차은우 측 역시 지난 4월 8일 세금 납부와 관련해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며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고 관련 세금을 전액 납부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민원인은 추가 민원을 통해 군악대의 대외 대표성과 향후 공식 행사 참여 가능성 등을 다시 검토해달라고 요청했지만, 국방부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5월 6일자 국민신문고 답변에 따르면 국방부근무지원단 감찰실은 "해당 인원은 '국방부 병 인사관리 훈령' 제14조(재보직 등)에서 규정하는 보직 변경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현 보직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재보직 검토 기준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훈령상 재보직은 사고나 질병 등으로 현재 보직 수행이 어려운 경우, 부대 해체 및 개편, 신변 위협 우려, 징계 처분, 기타 필요성이 인정되는 상황 등에 한해 검토된다고 전했다.

또한 차은우 측의 별도 소명 여부와 관련해서는 "개인 신상과 관련된 사항으로 사생활 침해 우려가 있어 공개가 제한된다"고 밝혔다.

 

https://enews.imbc.com/M/Detail/504013

목록 스크랩 (0)
댓글 4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더쿠 X 밈즈 💙 '숨쉬는 쿠션' 브이로그 에어커버 쿠션 체험단 모집 (100명) 308 00:05 5,0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67,4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4,6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5,8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95,0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0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6,4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7,5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7,5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8,66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6194 이슈 에픽하이 7월 첫 팬미팅 개최 포스터.jpg 16:03 9
3066193 이슈 다이소 x 후시덤 부채표 장벽 케어 라인 등장✨ 16:03 53
3066192 유머 나이 앞자리 3 다니까 이제 걸그룹 진쟈 못따라가겠다.jpg 1 16:02 242
3066191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셔 3 16:01 203
3066190 이슈 원조 웃수저인 것 같다는 태양.jpg 2 16:00 288
3066189 이슈 작가가 주인공 대사로 본인 하고싶은말 분출한거 아니냐 얘기있었던 씬 ㅋㅋㅋㅋㅋㅋㅋ 2 15:58 896
3066188 기사/뉴스 정용진ㆍ정유경 '남매' 회장, 나란히 역대급 실적…내실은 동생이 더 챙겼다 15:58 226
3066187 기사/뉴스 "스승의날에 선생님 빼고 케이크 나눠 먹어라?"…교육청 안내 배너 '뭇매' 4 15:58 373
3066186 이슈 수입 전혀 없는 무명 중소 신인 걸그룹의 일상.jpg 8 15:58 662
3066185 이슈 [펌] 밀려나는 삶에 관하여 : 30대 무주택자들에게 8 15:57 775
3066184 이슈 주인공 배우가 '이 영화로 돈을 버는 게 역겨워서 수익금 기부'했다는 넷플릭스 영화...jpg 6 15:56 1,390
3066183 이슈 생각보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홈석 원정석 구분 하자고 한탄 글 올린 야구팬 26 15:55 845
3066182 기사/뉴스 “내가 지금 뭘 보고 있는 거야”…‘와일드 씽’ 엄태구, 솔로 앨범 사진 공개 5 15:55 404
3066181 이슈 절대 안쓰는 사람도 있는 생리대 2 15:54 986
3066180 기사/뉴스 몰카 장학관, 첫 재판서 정신감정 신청 “스스로 제어 안됐다” 8 15:51 424
3066179 유머 MBC도 이번 밈에 탑승 완료 13 15:51 1,935
3066178 이슈 최유정 트위터 업로드 1 15:48 416
3066177 이슈 현재 95세인 일본 최고령 피트니스 강사 27 15:48 1,926
3066176 기사/뉴스 [속보]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항소심 재판부 기피 신청···“유죄 예단 공표” 1 15:48 458
3066175 정보 네페 15원 19 15:47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