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신혜선 "극I...두쫀쿠? 버터떡? 유행에 관심 없어"(유퀴즈)[종합]
1,270 11
2026.05.07 13:07
1,270 11
RpyJCu
BeOdeP

3년만에 '유퀴즈' 재출연을 한 신혜선은 3년 전 출연 당시에 취미도 없고, 여행을 다니는 것도 싫어하고, 맛집을 가는 것에도 관심이 없다면서 극 내향인, 집순이의 모습을 보였었다. 


이에 신혜선은 "지금도 똑같다. 3년 사이에 저한테 그 어떤 변화도 없다. 재밌는 에피소드도 정말 없다"면서 민망해했다. 


이어 "그 때 방송을 보시고 저를 진심으로 걱정을 해주시는 분들이 계신다. 그래서 텐션 높은 척, 활기차게 사는 척을 했었다"면서 웃었다.


극 내향인의 모습에 공감한 유재석은 "저도 그렇다. 그리고 유행에 관심이 없다. 버터떡이나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를 먹어보고 싶지도 않다. 그런데 먹어봐야 공감할 수 있으니 먹었다"고 했고, 신혜선은 격하게 공감해 웃음을 줬다. 


또 이날 신혜선은 요즘 고민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그는 "건강과 건강한 노후에 대해 고민한다. 저는 오래 살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했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https://v.daum.net/v/20260506224835154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56 09.15 51,64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82,43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24,2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01,7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30,2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0,7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4,9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0344 유머 급식시간에 파인애플 못먹는 아이를 앞에 앉힌 선생님 14:01 15
3160343 이슈 스파이더맨이 11년만에 스타워즈 북미 흥행 1위 기록 갈아치우자 스타워즈 공식계정이 올린 글 1 14:01 57
3160342 기사/뉴스 EU, 27개 회원국 전역에서 13세 미만 소셜미디어 금지 추진 13:59 59
3160341 유머 트위터 오타쿠들한테 난리난거 알고 발 빠르게 움직이는 롯데월드ㅋㅋㅋㅋ.twt 3 13:58 406
3160340 유머 가여운 둘째의 삶 13:57 262
3160339 유머 안내문을 읽지못한 고양이 1 13:56 482
3160338 유머 리센느 소속사의 굿즈팔이 설문조사에 사회와문화 붐업 중인 트위터.twt 17 13:54 1,111
3160337 유머 앉아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누워있는 고양이🐱 2 13:54 321
3160336 기사/뉴스 영어·발레 배우던 베이징 부잣집 딸…26년 만에 초췌하게 발견, 무슨 일 12 13:53 1,659
3160335 이슈 도미노피자 리센느 원이 사투리 버전 공개 3 13:51 351
3160334 기사/뉴스 140만원 절도는 징역 3년, 300억 기술유출은 2년 4개월 4 13:51 417
3160333 이슈 쿠키런:오븐브레이크 콜라보 실루엣 공개 18 13:47 992
3160332 이슈 38년 전 오늘, 1988 서울 올림픽 개회식 4 13:46 317
3160331 기사/뉴스 “임신중지약 도입해도, 의사가 처방 안해줄 수도” 왜 52 13:44 2,082
3160330 이슈 이한결 (LEE HAN GYUL) 1st Mini Album [NOISE] Mute ver. mood spoiler 4 13:44 217
3160329 기사/뉴스 개미 디저트 미슐랭 레스토랑 벌금 선고 6 13:43 808
3160328 유머 선생님이 지각한 이유 5 13:42 935
3160327 정치 국힘 "농지전수조사 후폭풍 李대통령이 원인, 농심 무서운 모양" 22 13:41 513
3160326 이슈 변비로 병원 가는 중인 고양이의 통곡 7 13:40 1,397
3160325 이슈 NH농협 박지훈 사진 9 13:39 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