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영옥, 하반신 마비 손주 간병 심경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일 있다"
3,141 8
2026.05.07 13:04
3,141 8
sJBrDx


배우 김영옥(89)이 불의의 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은 손자를 언급하며 삶에 대한 담담한 태도를 전했다.

6일 유튜브 채널 '김영옥'에 공개된 영상에서 김영옥은 가수 화사와 만나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화사가 코로나19 시기 세상을 떠난 할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고백하자, 김영옥은 자신의 아픈 가족사를 꺼내며 위로를 건넸다.

김영옥은 "나 역시 손자가 교통사고를 당해 몸이 많이 안 좋아졌고 큰 수난을 겪었다"고 밝혔다.

이어 "살다 보면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일이 있다"며 "이미 닥친 일이라면 그저 씩씩하게, 아무렇지 않은 듯 살아가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김영옥의 손자는 지난 2015년 무면허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중증 장애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옥은 그간 여러 방송을 통해 8년 넘게 손자를 직접 간병해온 사연을 전하며 "나이를 먹었다고 인생을 다 아는 것은 아니더라"는 속내를 밝히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3/0013930777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532 05.04 50,2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2,7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2,3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6,1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419 기사/뉴스 “배송받은 상품에 ‘노란 액체’ 가득…사람 소변 냄새가 납니다” [이런 日이] 14:26 0
3059418 기사/뉴스 국민 10명 중 7명 “삼성·SK하이닉스 성과급 과도”…절반은 “사회적 논의 필요” 2 14:25 82
3059417 이슈 간호사 태움 1등 사연 14:24 375
3059416 기사/뉴스 "삼성전자가 이 가격에?"‥미국 개미들 몰려온다 14:24 187
3059415 이슈 [KBO] 강남에서 한잔 하면서 야구 응원 할 덬들아 참고해 ^^ 9 14:21 1,001
3059414 유머 요즘 제일 맛있는 과일 6 14:18 1,323
3059413 기사/뉴스 일본인 연습생 데뷔전 돌연 잠적... 출국정지 조치 2 14:17 692
3059412 이슈 기리고 세아와 샤이니 민호 1 14:16 636
3059411 이슈 9년만에 정규내는 태양 컨포 상태.jpg 7 14:16 878
3059410 기사/뉴스 한강 작가의 ‘제주 4·3’ 조각 작품, 베니스서 공개 1 14:14 575
3059409 이슈 르세라핌, 7월 11일~12일 인천서 두 번째 월드투어 포문 연다! 14:14 138
3059408 기사/뉴스 "비싸고 별로인 저집을 왜 사나 했는데"...내가 들어가게 생겼다 14:13 1,166
3059407 기사/뉴스 [속보] 국정원 “北헌법, 2국가 분명히 했으나 적대성 줄여” 6 14:12 470
3059406 기사/뉴스 韓 주식으로 1만원 벌면 130원만 쓴다...선진국의 3분의 1 8 14:11 892
3059405 이슈 오늘 바쁜 박경림 근황 23 14:09 3,355
3059404 유머 고수는 장비를 탓하지 않는다 4 14:09 510
3059403 이슈 2026 맷갈라 EMV(earned media value) 순위 4 14:08 628
3059402 유머 동탱 사진 찍어주는 루이바오🐼💜🩷 10 14:06 776
3059401 이슈 의료 목적으로 쓰이다가 현재는 피부과에서도 쓴다는거 23 14:06 3,932
3059400 이슈 윤경호sbn 말씀 안멈추니까 목젖이 꿀렁꿀렁 ㅋㅋ 웃참하는 박지훈 ㅋㅋ 3 14:05 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