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남길. 제공|길스토리이엔티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신인가수' 김남길이 이번엔 대학축제 무대에 선다.
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김남길은 오는 17일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리는 연세대 대학축제 무대에 설 예정이다. 참석을 최종 조율하는 단계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남길은 앞서 공개된 비, 화사, FT아일랜드, 씨야, 카라, 보이넥스트도어, QWER, 알파드라이브원 등 쟁쟁한 가수들과 같은 무대에 오른다.
지난 3월 로코베리의 지원사격을 받아 신곡 '너에게 가고 있어'를 발표하고 정식 가수로 데뷔한 김남길은 신인가수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음악적 행보를 본격적으로 밟겠다고 선언한 뒤 진정성 있게 약속을 지켜나가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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