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엄태구, 래퍼 변신 궁금하시죠?
이날 엄태구는 극중 연기한 상구에 대해 “열정은 높은데 실력이 안 따라주는 캐릭터”라고 소개하며 “촬영 전부터 랩을 최대한 자주 연습했다. 총 5개월 정도 틈날 때마다 연습했다”고 말했다.
이어 “연습은 JYP엔터테인먼트에 가서 했다. 거기 선생님이 계셔서 가서 열심히 연습했다”면서 “개인 부스라 아티스트를 다시 만나지는 못했다”고 떠올렸다.
엄태구는 또 “상구를 잘 표현하고 싶었다. 나도 외향적인 면이 있다”며 “무대 촬영 리허설 때 조명을 받고 있는데 기분이 묘하고 이상하고 떨렸다. 귀엽지 않으면 죽겠다는 마음으로 임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장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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