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국동호 '학폭 의혹' 부인했는데..변호사 "선한 사람인 척하는 모습에 울분, 법적 대응"
2,435 7
2026.05.07 12:10
2,435 7
hslDxW


넷플릭스 '솔로지옥4' 출연자 국동호에 대한 학교 폭력(학폭) 가해 의혹을 제기한 현직 변호사 A씨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A씨는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이 일로 인한 위험성을 모르진 않는다"며 "각종 SNS에서 가해자의 얼굴, 특히 선한 사람인 듯 행동하는 그의 모습이 계속 보이는데, 사람으로서 참을 수 없는 울분이 솟아오르더라. 특정 프로그램은 외면할 수 있었어도 이따금씩 SNS에 올라오는 그의 근황은 계속해서 저를 괴롭혔다"고 밝혔다.A씨는 국동호의 과거 여자친구 B씨가 자신에게 학폭을 가했다는 주장과 함께 "15살 때 저는 B씨로 인해 학폭 피해자가 되었고, 국동호는 그런 제게 B씨와 그 무리로 하여금 저를 둘러싸고 오도가도 못하게 한 다음, 무릎 꿇고 '나의 고백을 받아줘'라며 많은 동급생들 앞에서 모욕했다. 그리고 그 친구들은 '설마 국동호를 차는거야?'라며 낄낄거렸다"고 거듭 주장을 이어갔다.

이어 "가해자들 쪽에서 법적으로 대응을 하겠다고 하니, 저도 준비를 하겠다. 이후의 상황 및 입장은 탐사언론 등을 통해 상세히 밝혀질 예정"이라고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그러면서 "모든 피해자에게 응원과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앞서 A씨는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에 출연해 유명세를 얻은 국동호를 언급하며 "네(국동호) 여친(B씨)이 애들 시켜서 배드민턴 채로 내 머리로 배드민턴 치고, 나 쉬는 시간에 화장실 다녀올 동안 내 의자에 압정 깔아 놓고, 나 사물함 못 열게 내 자물쇠에 강력 본드 바르고 그랬던 거 아느냐. 그거 알면서도 유명한 일진이었던 너도 재밌어했던 거 아느냐"고 학폭 피해에 대해 주장했다.

의혹이 확산하자 국동호는 A씨의 주장에 대해 "허위 사실"이라며 "특정 개인이 현재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내용은 전혀 사실에 근거한 것이 아니며, 해당 사건들과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명확히 밝힌다"고 반박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33460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137 05.06 21,6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3,7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2,3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6,1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576 이슈 어떤 사람이 2022년에 쓴 트위터가 대화제중 17:00 51
3059575 기사/뉴스 '우리동네 야구대장'으로 유소년 선수들도 주목…야구 흥행 힘 보탠다 16:59 16
3059574 이슈 유튜브 조회수 전세계 1등 영상이 한국임.avi 3 16:58 742
3059573 유머 살목지 관련 뉴스에 달린 댓글 6 16:58 338
3059572 기사/뉴스 '한타바이러스 크루즈' 승객들 전세계 퍼졌나?…보건당국 촉각 1 16:56 468
3059571 기사/뉴스 해머로 광화문 이순신 동상 파손 시도…경찰 체포 17 16:55 900
3059570 이슈 스코틀랜드 법: 가능한 모든 신축 주택건물에 도요새 둥지를 지어야함 5 16:52 638
3059569 유머 서인영이 박정아 말은 잘 들었던 이유 3 16:51 816
3059568 정보 고대,고려,조선 시대별 향로 17 16:48 972
3059567 유머 거북이: "고맙습니다, 경관님, 하지만 제가 가는 길을 압니다“.. 🐢😅 10 16:47 1,475
3059566 이슈 샐러디 x 선재스님 콜라보 신메뉴 공개🍽️ 52 16:46 2,801
3059565 이슈 K매너 때문에 해외팬들에게 화제되고 있는 방탄 뷔 영상 10 16:45 1,882
3059564 이슈 KBS 대하드라마 <문무> 내년으로 방영연기됨. 14 16:44 1,754
3059563 유머 트친이 어느날부터 재범이가좋다... 이런글을 올려서 당연히? 박재범일줄알았는데 2 16:44 1,261
3059562 정치 외신 "정청래 논란 때문에 주가 7000 뉴스가 묻혀.. 한두번 아냐" 19 16:43 872
3059561 기사/뉴스 [단독] 성동일, '모자무싸'에 힘 보탠다…유명배우로 특별출연 5 16:40 702
3059560 이슈 [KBO] 한화이글스 김서현 1군 등록 70 16:37 3,706
3059559 기사/뉴스 [단독]포항 펜타시티 국제학교 밑그림 나왔다…2029년 개교 목표 16:37 504
3059558 유머 푸바오 어린이 여기 보고 웃으세요 (feat. 쪼꼬렛니) 13 16:35 1,019
3059557 이슈 김우빈 보그 홍콩 no.106.0 x 예거 르쿨트르 화보 1 16:35 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