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국동호 '학폭 의혹' 부인했는데..변호사 "선한 사람인 척하는 모습에 울분, 법적 대응"
2,562 7
2026.05.07 12:10
2,562 7
hslDxW


넷플릭스 '솔로지옥4' 출연자 국동호에 대한 학교 폭력(학폭) 가해 의혹을 제기한 현직 변호사 A씨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A씨는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이 일로 인한 위험성을 모르진 않는다"며 "각종 SNS에서 가해자의 얼굴, 특히 선한 사람인 듯 행동하는 그의 모습이 계속 보이는데, 사람으로서 참을 수 없는 울분이 솟아오르더라. 특정 프로그램은 외면할 수 있었어도 이따금씩 SNS에 올라오는 그의 근황은 계속해서 저를 괴롭혔다"고 밝혔다.A씨는 국동호의 과거 여자친구 B씨가 자신에게 학폭을 가했다는 주장과 함께 "15살 때 저는 B씨로 인해 학폭 피해자가 되었고, 국동호는 그런 제게 B씨와 그 무리로 하여금 저를 둘러싸고 오도가도 못하게 한 다음, 무릎 꿇고 '나의 고백을 받아줘'라며 많은 동급생들 앞에서 모욕했다. 그리고 그 친구들은 '설마 국동호를 차는거야?'라며 낄낄거렸다"고 거듭 주장을 이어갔다.

이어 "가해자들 쪽에서 법적으로 대응을 하겠다고 하니, 저도 준비를 하겠다. 이후의 상황 및 입장은 탐사언론 등을 통해 상세히 밝혀질 예정"이라고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그러면서 "모든 피해자에게 응원과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앞서 A씨는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에 출연해 유명세를 얻은 국동호를 언급하며 "네(국동호) 여친(B씨)이 애들 시켜서 배드민턴 채로 내 머리로 배드민턴 치고, 나 쉬는 시간에 화장실 다녀올 동안 내 의자에 압정 깔아 놓고, 나 사물함 못 열게 내 자물쇠에 강력 본드 바르고 그랬던 거 아느냐. 그거 알면서도 유명한 일진이었던 너도 재밌어했던 거 아느냐"고 학폭 피해에 대해 주장했다.

의혹이 확산하자 국동호는 A씨의 주장에 대해 "허위 사실"이라며 "특정 개인이 현재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내용은 전혀 사실에 근거한 것이 아니며, 해당 사건들과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명확히 밝힌다"고 반박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33460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547 05.04 52,9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3,7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5,4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7,3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6,6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890 기사/뉴스 윤상 "子 라이즈 앤톤, 첫 정산 후 시계 선물..둘째도 연습생" [옥문아] 22:08 46
3059889 이슈 ???: 피쳐링 라인업 이게 된다고? 22:08 36
3059888 유머 보더콜리를 지치게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ㅋㅋㅋ 22:07 39
3059887 유머 꽃다발 전달 미션 때문에 센터서라고 하니까 개큰당황하는 박지훈ㅋㅋㅋㅋㅋ 22:07 31
3059886 이슈 포레스텔라 신곡 <아마겟돈> TJ노래방에 등록됨 22:07 3
3059885 이슈 [KBO] 5월 8일 어버이날 선발투수 안내 4 22:06 231
3059884 이슈 일베 남성 연대(?)에게 살인 협박 받고 있는 남자 2 22:06 298
3059883 정치 세월호 유족 숙원 ‘생명안전기본법’ 국회 본회의 통과했다 22:06 22
3059882 유머 운전 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만 들어와 3 22:06 190
3059881 정보 [KBO] 프로야구 5월 8일 각 구장 선발투수 4 22:05 206
3059880 이슈 순수체급으로 ㅈㄴ 예쁘다고 반응 좋은 히메컷한 여돌 사진 1 22:05 506
3059879 이슈 [와일드씽] 39주째 2위 할만했던 중독성 미친 오정세 노래 1 22:04 233
3059878 정치 김관영 "대리비 CCTV? 친청 프레임 작업"...무소속 출마 선언하며 "도민 판단 받겠다" 22:04 38
3059877 이슈 오늘자 하이브 여돌 세팀 근황... (핌릿캣) 5 22:01 678
3059876 이슈 “갈비뼈 닫으세요.” 12 22:01 1,173
3059875 이슈 [KBO] 중위권 싸움이 매우 치열한 오늘자 KBO 순위 16 22:01 934
3059874 이슈 [KBO] 프로야구 5월 7일 경기결과 & 순위 40 22:00 1,072
3059873 이슈 이번에도 진짜 심상치 않은 타이틀곡 가져온 엔믹스.twt 3 21:58 542
3059872 이슈 베몬 아사가 왜 좋아하는지 이해되는 신곡 ‘춤’ 킬링 파트..... 5 21:56 572
3059871 유머 어깨실종 후이바오🐼🩷 14 21:56 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