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고교생 '묻지마' 살해범 "씻을 수 없는 죄, 정말 죄송"
23,477 268
2026.05.07 11:29
23,477 268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79565?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7일 오전 광주 동구 광주지방법원에서 '묻지마 살인' 피의자 장 모 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7일 오전 광주 동구 광주지방법원에서 '묻지마 살인' 피의자 장 모 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일면식 없는 고교생을 살해한 20대 남성이 7일 "정말 죄송하다"고 말했다.

살인 및 살인미수 등 혐의로 체포된 장 모(24) 씨는 이날 오전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이동하며 '피해자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느냐' 등 기자들의 질문을 받자 "정말 죄송합니다.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어서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답했다.

또 '왜 여학생을 공격했나'라는 물음에는 "여학생인 것을 알고 살해한 것은 아니다. 계획 안 했다"라고 말했다.
(중략)

학생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이유에 대해 장 씨는 "사는 것이 재미가 없어서 자살을 고민하던 중 범행을 결심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장 씨의 신상정보 공개 여부를 심의하고 사이코패스(반사회적 인격장애) 진단 검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신상 공개 언제 하냐고

목록 스크랩 (0)
댓글 26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154 00:05 5,2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3,7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4,0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7,3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719 이슈 윤산하 3RD MINI ALBUM ‘NO REASON’ CONCEPT PHOTO : UNDEFINED 19:30 2
3059718 이슈 work가 하이닉스다 몰빵해 19:30 113
3059717 이슈 [모자무싸] 보는 사람들에게 반응좋았던 장면 모음 19:30 58
3059716 이슈 끄아아아아아아 ㅇㅈㄹ하고서 뚱땅뚱땅춤추는거진짜 졸라사이코패스같아서 웃겨미칠것같음 뭐이런동물이다있어시발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19:30 86
3059715 정보 유튜버 와인킹 tmi 4 19:29 300
3059714 이슈 tvN이 준비한 지훈없는 지훈 파티 2탄 3 19:28 231
3059713 이슈 초딩시절 씨름부 들기 싫어서 울었다는 김풍ㅋㅋㅋ 2 19:27 357
3059712 기사/뉴스 "저 레오 교황인데요"·"장난하지 마세요. 뚝"…실은 진짜 교황이었다 4 19:27 519
3059711 이슈 에스파 닝닝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1 19:27 277
3059710 이슈 놀랍게 요즘에도 사용하는 사람들 존재 43 19:26 1,456
3059709 이슈 단종 오빠 행차에 주상 전하 납시오 행차 음악 깔아준 음악중심 1 19:26 322
3059708 이슈 조롱이 집안내력인거 같은 넉살 19:26 251
3059707 이슈 학부모 한명때문에 난리난 경남의 한 초등학교 7 19:25 567
3059706 이슈 힌드의 목소리 진짜 노잼 영화인데 많이 봐주면 좋겠다 8 19:24 434
3059705 유머 진수 : 나 사실 뒷주식으로 주식잘하고 컨텐츠용으로 이러는척한다 3 19:23 1,246
3059704 유머 소낙비 맞은 새 7 19:23 423
3059703 정보 언차일드 'UNCHILD' 멜론 일간 추이...jpg 3 19:18 469
3059702 이슈 한 때 유행이었던 그릇까지 쓱싹 다 먹는 스파게티.jpg 31 19:18 3,353
3059701 이슈 오늘자 낭만부부 삼촌 숙모 아들 등장...jpg 7 19:17 2,178
3059700 이슈 요즘 남배들이 기피하는 여배1롤원톱드에 여주바라기연하남으로 들어가서 종영인터뷰로 >oo의 남자<여서 영광이었다고 말해주면 ㅈㅉ 호감이죠 22 19:17 1,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