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독]'신인가수' 김남길, 연대 축제 뜬다…비·카라와 한 무대
1,659 21
2026.05.07 11:08
1,659 2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신인가수' 김남길이 이번엔 대학축제 무대에 선다.


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김남길은 오는 17일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리는 연세대 대학축제 무대에 설 예정이다. 참석을 최종 조율하는 단계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남길은 앞서 공개된 비, 화사, FT아일랜드, 씨야, 카라, 보이넥스트도어, QWER, 알파드라이브원 등 쟁쟁한 가수들과 같은 무대에 오른다.


지난 3월 로코베리의 지원사격을 받아 신곡 '너에게 가고 있어'를 발표하고 정식 가수로 데뷔한 김남길은 신인가수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음악적 행보를 본격적으로 밟겠다고 선언한 뒤 진정성 있게 약속을 지켜나가고 있는 셈이다.


김남길은 팬미팅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는가 하면,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연이어 출연해 '신인가수 김남길'로서 이름을 알렸다.


김남길은 본업인 배우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촬영을 마친 영화 '몽유도원도'가 연내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곧 SBS 새 드라마 '악몽' 촬영에 들어간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77/0000607298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Wavve 오리지널 예능 <더 커뮤니티 2: 보이지 않는 손> GV 시사회 초대 이벤트 32 00:06 8,47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79,67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18,3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72,6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13,9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08,10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7,88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5,08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9,6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4,0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6101 기사/뉴스 ‘쌍천만’에 오만했다…관객 훈계하다 참패 3 11:23 857
426100 기사/뉴스 류승룡·하지원도 안 통했다…'비광' 개봉 첫날 겨우 1.6만 '굴욕' [박스오피스] 9 11:19 567
426099 기사/뉴스 '김부장' 소지섭, 아시아 팬미팅 투어 나선다 11:19 88
426098 기사/뉴스 뉴진스 해린, 어도어 복귀 후 첫 공식석상…7일 뷰티 브랜드 행사 참석 7 11:18 579
426097 기사/뉴스 [단독] '기리고' 김시아, '나 혼자만 레벨업' 합류…변우석과 호흡 4 11:17 574
426096 기사/뉴스 [속보] 석유-가스공사 합치고 LH는 둘로 쪼개…법무부, 성평등부 세종이전 15 11:11 1,170
426095 기사/뉴스 [속보] 행안장관 "공소청·중수청·경찰청은 청사 신축 후 이전 추진" 5 11:10 424
426094 기사/뉴스 "주식 손댄 20대, 다 손해봤다더라" 고민에…존리 대답은 7 11:08 1,075
426093 기사/뉴스 아들 회사 20대 여직원 성폭행해 임신 시킨 60대, 사과도 없었다 43 11:07 2,645
426092 기사/뉴스 [윤나애의 녹색 미술관] 예술로 말하는 환경이야기: 느림이 데려오는 것들 11:06 101
426091 기사/뉴스 러블리즈 류수정, 몰라보게 성숙...새 둥지서 첫 미니 4집 발매' 몽환적' 3 11:04 455
426090 기사/뉴스 "서늘한 냉기에 재채기할까 말까"…주말 아침 10도대, 폭염 한풀 꺾인다 6 11:02 589
426089 기사/뉴스 한강에 수달 27마리·다섯 가족 산다…4년 전보다 12마리 늘어 6 10:59 999
426088 기사/뉴스 광주비엔날레 '대만관' 명칭 논란 확산…중국 작가들 "전시 철수" 24 10:54 1,355
426087 기사/뉴스 임신 약혼녀 몰래 해외서 동료와 성관계한 공무원…"감봉 과하다" 승소 32 10:49 2,364
426086 기사/뉴스 박위에 손 내민 전장연 "감동보다 저항의 세계로…같이 싸우자" 10 10:46 1,150
426085 기사/뉴스 광어 먹으려 했더니…"이젠 회도 못 먹겠네" 심상찮은 상황 [프라이스&] 8 10:44 2,601
426084 기사/뉴스 경찰이 주소 흘렸다...전 여친집에 '오물 테러' 사주한 유부남 9 10:42 815
426083 기사/뉴스 훈육인가 학대인가…부산 국·공립 어린이집 원아 10여명 학대 의혹 2 10:40 794
426082 기사/뉴스 롯데리아, 매운 맛 담은 ‘리아 불고기 레드’ 2종 출시 15 10:39 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