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쥬얼리 '불화' 없었던 이유? “숙소 생활 안해서, 같이 살았으면 아작났다"(개과천선서인영)
2,434 8
2026.05.07 09:48
2,434 8

FoWcot

6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천하의 서인영이 꼼짝도 못하는 쥬얼리 센언니들 (+박정아, 이지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인영은 쥬얼리 멤버 박정아, 이지현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였고, 그간의 근황과 함께 쥬얼리 활동 시절의 추억을 나누며 회포를 풀었다.

대화는 자연스럽게 과거 활동 당시 이야기로 이어졌다. 박정아는 "멤버들 넷 성격이 다 달랐다"며 "각자 개성도 뚜렷하고 매력도 있었지만, 일본 활동 당시 숙소 생활을 하면서 '이대로는 우리가 아작나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를 듣던 서인영도 고개를 끄덕이며 "그게 단순히 싸우고 안 맞는 문제가 아니라, 진짜로 너 죽고 나 죽자 이런 분위기가 아니었다. 그냥 각자 완전히 다른 세상에 있는 느낌이었다"고 설명해 당시 팀의 분위기를 전했다.박정아는 이어 보다 구체적인 결정 과정을 공개했다. 그는 "결국 대표님께 '우리는 그냥 숙소 생활을 하지 않겠다'고 정식으로 말씀드렸다"며 "그 이후에는 숙소에서 지내지 않고 각자 집에서 생활하다가 지하철이나 택시를 타고 미용실로 모여 스케줄을 소화하는 방식으로 활동했다"고 밝혔다. 당시 아이돌 그룹의 전형적인 시스템과는 다른 파격적인 운영 방식이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서인영 역시 당시를 떠올리며 웃음을 보였다. 그는 "맞다. 그때는 혼자 화장했다"며 "그때는 매니저도 제대로 없었다. 그래서 나는 아예 사장님께 '숙소 생활을 시키면 쥬얼리에서 나가겠다'고까지 말했다"고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402837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420 00:05 6,5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2,7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2,3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6,1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464 기사/뉴스 대전 성심당 '선거빵' 출시 14:56 10
3059463 이슈 골드만삭스가 전망한 50년후 2075년 세계경제순위. 7 14:53 748
3059462 유머 시진핑과 닮아서 sns가 자주 삭제된다는 중국 성악가 15 14:51 1,193
3059461 이슈 성수는 xx 숏폼도시같아요 (욕주의) 13 14:49 1,049
3059460 기사/뉴스 “징글징글한 그 놈이 온다”…여름 전 공원·녹지 미리 들쑤시는 서울시 1 14:48 587
3059459 기사/뉴스 中로보락 과장광고 논란… 흡입력 3만6000㎩이라더니 실제 756㎩ 17 14:47 654
3059458 이슈 미국인들보면 까무러친다는 이름들.jpg 22 14:47 1,578
3059457 기사/뉴스 [속보] 주차장서 술 취한 20대 女 성폭행한 '나는 솔로' 출연男, 2심서도 징역형 집행유예 21 14:46 1,334
3059456 이슈 핫게의 이승철 우승자베네핏 관련 반응 안 좋은 제작발표회 발언 26 14:45 1,510
3059455 이슈 생리하고싶어서 뻘짓하는 트랜스젠더들과 그걸 읽은 한 여성의 반응 31 14:45 1,867
3059454 유머 벌써 6년전 영상인 전설의 치즈 회오리 3 14:44 422
3059453 정치 [속보] 국회, 개헌안 본회의 상정…국힘 불참에 투표불성립될듯 2 14:43 277
3059452 기사/뉴스 "자기야 우리 결혼 할까"…출산 의향도 첫 40% 돌파 4 14:43 557
3059451 이슈 [KBO] 같은 위기를 겪었던 류현진이 문동주에게 5 14:43 504
3059450 이슈 에스파 정규 2집 선공개곡 지드래곤 피쳐링 (거피셜) 17 14:42 1,136
3059449 이슈 기자와 선물 주고 받는 보넥도 리우 3 14:41 347
3059448 기사/뉴스 “우리도 성과급 줘, 다 알아” 중국인들 폭발…삼전·하닉 ‘비상’ 16 14:40 1,087
3059447 이슈 사내 AI가 사람 직원한테 5분에 한번씩 DM 보내면서 재촉하고 메신저에 박제함 10 14:39 1,707
3059446 기사/뉴스 “광장에 5만명”…방탄소년단, 멕시코 대통령 만남에 ‘역대급’ 인파 몰려 2 14:38 498
3059445 기사/뉴스 [속보]알고 지내던 여성으로부터 성범죄 피해 신고 당하자 보복살인 저지른 30대에 사형 구형 17 14:38 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