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계약결혼 넘어 진짜 사랑…설렘 폭발
1,371 4
2026.05.07 09:46
1,371 4

oMwHkP
BXjvaJ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서로에게 점점 진심이 되어가는 감정 변화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설렘을 키우고 있다.


처음 두 사람의 관계는 계약결혼이었다. 학창시절부터 늘 1등을 놓치지 않으려 했던 성희주는 신분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이안대군을 달갑지 않게 바라봤다.

하지만 동시에 그는 신분 차별을 깨뜨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이안대군이라고 생각했고, 결국 계약결혼을 제안해 승낙을 받아냈다.계약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성희주의 마음은 달라지기 시작했다. 왕실의 일원으로 살아가며 소중한 사람들을 잃어야 했던 이안대군의 상처를 알게 된 것.

성희주는 신분 때문에 수많은 제약 속에 살아온 이안대군을 이해하게 됐고, 현실과 맞서 싸울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줬다.

특히 대비 윤이랑의 적대감과 혼례식 당일 벌어진 독살 시도 등 위협이 이어지자 성희주는 남편을 지키기 위해 더욱 강해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안대군의 감정 변화도 깊어지고 있다. 그는 학창시절부터 “더럽게 지는 것보다 더럽게라도 이기는 게 낫다”던 성희주의 승부욕과 집념에 호감을 품고 있었다.

궁에서 재회한 뒤에도 이안대군은 성희주를 향해 흥미로운 시선을 보냈고, 점차 그 감정은 사랑으로 변해갔다.

무엇보다 자신의 상처를 가장 먼저 알아보고 보듬어준 성희주의 존재는 이안대군에게 특별해졌다. 혼례 이후 그는 성희주를 궁 안에서 유일하게 자신의 편이자 지켜야 할 가족으로 받아들이게 됐다.

계약으로 시작된 관계는 어느새 서로를 지키고 싶은 진심 어린 사랑으로 바뀌었다. 위기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마음을 키워가는 두 사람이 어떤 미래를 맞이할지 관심이 쏠린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82/0001272115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170 05.07 7,6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3,7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7,4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8,6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6,6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910 이슈 빅뱅 - 뱅뱅뱅 해야하는데 실수로 봄여름가을겨울 틀어버림 00:51 152
3059909 이슈 미국도 본격적인 경기 침체로 팝스타들이 줄줄이 투어 취소하고 있다고 함 1 00:50 506
3059908 유머 하냥대 똥군기 00:50 100
3059907 이슈 이게 그 유명한 아재들 퇴근길에 지하철 광고만 보고 이집트 무협만화인줄 알고 벅차서 시작했다가 비엘인거 알고서 악플 바가지로 싸질렀지만 도중 하차는 절대 못하고 다 봐버리게 한다는 4 00:50 408
3059906 이슈 유럽의 저렴한 과일, 채소물가의 비결 3 00:46 479
3059905 유머 거울 앞에서 고양이가 두 마리로 늘어남 1 00:46 239
3059904 이슈 3년전 오늘 발매된, 에스파 "Spicy" 00:45 45
3059903 이슈 우리 서로 대따 좋아 죽는 줄 알았는데, 나혼자만 대따인 거 같아서 2 00:45 436
3059902 이슈 유미의세포들 연기가 아니라 실제였다는 장면.gif 3 00:43 1,647
3059901 정치 한동훈 후원회장이‥고문·공안검사 그 정형근? 1 00:42 121
3059900 이슈 남자들은 이별 후폭풍이 있나여? / ㅍ..푸팟퐁커리? 1 00:38 700
3059899 이슈 오늘 전과자에서 만들어진 YG X SM 콜라보 노래 ㅋㅋㅋㅋ 7 00:36 1,100
3059898 이슈 13년 전 오늘 KBO에서 있었던 일....jpg 10 00:35 967
3059897 이슈 미국 팝걸들 어린 시절 사진 보고 이름 맞추기 ※ 난이도 높음 16 00:32 821
3059896 유머 고수들의 절제미 보여주는것 같은 이채연.jpg 00:32 529
3059895 이슈 동갑인데 모자연기 00:32 544
3059894 이슈 5/8 오늘 단 하루 <데뷔를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웹소설 전회차 무료 12 00:31 1,100
3059893 이슈 5년전 오늘 첫방송 한, tvN 드라마 "마인" 5 00:30 276
3059892 기사/뉴스 코스피 불장에 국민연금도 넉 달 만에 '250조' 수익‥이미 작년 수익 초과 7 00:30 380
3059891 이슈 이런 극장판 애니 처음 본다고 관객들 난리났던...jpg 11 00:30 1,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