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557억 효과” 방탄소년단, 멕시코 대통령 만났다…역대급 환대
2,375 6
2026.05.07 09:20
2,375 6

OEfljc

그룹 방탄소년단(BTS/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클라우디아 셰인바움(Claudia Sheinbaum) 멕시코 대통령의 환대를 받았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5월 7일(한국시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멕시코의 젊은이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그룹 중 하나인 BTS를 기쁜 마음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음악이 양국을 하나로 모으고 있다"고 덧붙였다. 멕시코 대통령은 방탄소년단이 만들고 부르는 노래에 대해 "언제나 우정과 평화의 메시지 그리고 사랑을 전한다"고 호평한 바 있다.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가 멕시코 대통령과 나란히 선 채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이날 개방된 멕시코 대통령실 발코니를 방문했다.

방탄소년단의 멕시코 방문은 대규모 월드 투어 ‘아리랑’(ARIRANG) 일환으로 성사됐다. 방탄소년단은 7일과 9일, 10일 사흘 동안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GNP 세구로스에서 '아리랑' 일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전 회차 전 좌석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되며 방탄소년단의 폭발적인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멕시코 대통령의 환대는 경제적 측면에서도 당연지사로 해석된다. 그도 그럴 것이 멕시코시티 상공회의소 측은 방탄소년단의 이번 멕시코 콘서트가 약 1억 750만 달러(한화 약 1,557억 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21286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더쿠 X 밈즈 💙 '숨쉬는 쿠션' 브이로그 에어커버 쿠션 체험단 모집 (100명) 295 00:05 4,4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67,4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4,6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5,8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94,0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0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6,4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7,5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7,5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8,66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6055 유머 모두가 비웃던 폰 케이스 13:51 55
3066054 이슈 중국인도 생각하는게 똑같구나 6 13:48 684
3066053 이슈 약사가 카피약 대신 오리지널 약으로 대체조제하자 일어난 일.gisa 1 13:48 585
3066052 이슈 손예진에게 준 선물 가방 안에 실수로 백상 티켓까지 넣어버린 팬...twt 6 13:48 769
3066051 이슈 소녀시대 Born to be a lady 1 13:48 51
3066050 기사/뉴스 [단독] 용인 음식점서 150명 이상 식중독 의심 증상… 당국 조사 7 13:48 510
3066049 이슈 17살 제자에게 고백한 학원 원장 1 13:47 410
3066048 정치 정원오 "소득 없는 1주택자 재산세 감면"…성동·강남 수혜 12 13:44 382
3066047 이슈 충격적인 자두 근황......................... 3 13:43 1,508
3066046 기사/뉴스 "인간이 할 짓인가"...신지 결혼에 '부부 재산 약정' 조언한 변호사, 공개 저격한 동료 13:43 692
3066045 이슈 직접 타보면 더 불편하고 기괴한 한강버스 타는 방법 7 13:43 659
3066044 기사/뉴스 '버닝썬' 이후 강남경찰서 최대 물갈이…'양정원 사건' 뭐기에? 1 13:42 380
3066043 기사/뉴스 [속보]청주 문화재 발굴 현장서 5~7세 추정 어린이 유골 발견돼 경찰 수사 22 13:41 1,946
3066042 정치 [단독]“지잡대 나왔냐” “어머니 공장서 일해”···‘갑질’ 일삼은 용산구의회 전문위원 1 13:41 232
3066041 이슈 (BL) 너무 높은 수의 학점과 낮은 공의 학점.jpg 7 13:40 1,264
3066040 이슈 샤이니 Run It 2 13:40 184
3066039 이슈 한국인들 ㄴㅇㄱ될 무서운 영화 6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5 13:39 809
3066038 이슈 아빠한테 계단오르는법 배우는 애기 4 13:39 545
3066037 유머 진수 명대사 19 13:38 1,263
3066036 기사/뉴스 “국장 복귀는 지능순”이라더니…속 터진 서학 개미들 귀국하기 시작했다 10 13:37 855